인문학 공부를 해보셈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인문학 공부를 하면 정신이 트인다던데 - dc App
익명(14.39)2021-08-14 20:21
답글
쓸모없는 인문학 전공한 문돌이들이 자위하는 소리지 그건 - dc App
익명(221.158)2021-08-14 20:44
답글
아니 생각하는 인문학이란 책에서 읽은건데? 너무 단정짓지는 마셈 - dc App
익명(14.39)2021-08-14 20:45
답글
그래서 나도 잘 모른다 한거잖아 - dc App
익명(14.39)2021-08-14 20:46
답글
정신이 트인다는게 뭐 엄청난게 아니라 걍 사고하는 틀을 늘려준다는 부분이면 동의못할건 없다고 본느데
익명(121.158)2021-08-15 07:47
대깨문임?
익명(182.210)2021-08-14 20:23
일단 엄밀과학을 배웠고 과학이 무얼 말하는지 포괄개념을 습득했다면
윗말대로
과거부터 쌓여온 가치들을 정립해놓은 학문들을 배우면
인류가 그 동안 쌓아온 무형의 인간가치들을 자연스레 흐름을 읽고 습득하게됌
서양철학 동양철학 , 논어 등 위대한 기업 창업가들이 어떤 것들을 배웠는지 알아보고 자서전에 무얼 남겼는지 보는것도 도움이됌
이런 것들은 개념을 습득하는 것이라면 역시나 방점을 찍는건 그동안 배워온걸 토대로 행했느냐 행하지 않았느냐로 갈림
결국엔 의무와 책임을 이행했고 나란 개인의 할 도리를 다했다면, 그걸넘어서 타인들을 존중하고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대통령이나 기업회장처럼 내 선택 하나에 무수히많은 사람들의 생사가 오가는 자리에 있다면 자연스레 인격수준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어린아이 같아 보일것
익명(182.212)2021-08-14 20:46
답글
물론 문재인같은 변수도 있긴함
익명(182.212)2021-08-14 20:48
답글
ㅇㅇ 내가 말하는게 이거임 - dc App
익명(14.39)2021-08-14 20:51
인문학이 돈 못번다고 과학만능주의사상을 외치는 사람들이
인문학을 무시하고는 하는데
인문학은 경시하고 그 대가를 치룬 국가가
바로옆에 있다 중국이라고
왜 중국졸부라는 말이 있겠나?
엄밀과학이 본질의 영역이라면 , 실존영역에서 인류문명을 발전시켜온건 인간정신가치를 언어개념으로 녹아낸 인문학이 발전시켜온 것이다
지금의 과학이 탄생하게 된 것도 고대 그리스 소크라테스 이전에는 사람들은 자연을 생각으로 생각하는 자연철학에서 출발했다
익명(182.212)2021-08-14 20:58
답글
서양의 자연과학은 사람들의 창조적인 지성에 의해 수많은 지혜를 낳고 결국 철학의 모태를 떠났다
독립적인 과학의 영역을 개척했다는 말이다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는 1840년 영국 윌리엄 휴얼이 과학(Science)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다고 설명한다.
1633년 종교재판에서 갈릴레오(Galileo Galilei)가 지동설로 과학의 혁명적 도전을 시도한 지 200년 후에야 비로소 과학이라는 단어가 탄생된 것이다.
익명(182.212)2021-08-14 20:59
답글
근세에 들어 과학은 부흥기를 맞으면서 물리 생물 우주 지구과학 등으로 분화됐다.
그리고 과학은 그 지혜를 실생활에 적용하려는 기술(Technology)을 수단으로 삼았다.
과학과 기술은 자연을 활용하기 위한 도구와 기계를 만들면서 문명과 문화를 창조했고 결국 과학과 기술을 손에 쥔 사람들의 힘은 막강해졌다.
이런 과학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서양문명은 사유를 즐겼던 동양문명을 압도하고 세계를 지배한 것이 사실이다.
익명(182.212)2021-08-14 21:00
답글
그러나 동양의 사상 즉 동양의 지혜는 사람과 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가치철학에서 탄생됐다.
따라서 동양사상은 자연이나 우주가 항상 사람과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일원화된 존재라고 생각했다.
또 동양에서 지혜는 단지 스승의 말씀인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지혜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내용보다는 감성적인 현자의 '깨달음'으로 해석되는 사례가 많았다.
지혜를 설명할 때도 예술적이고 사색적인 애매모호한 표현이 동원되곤 했다. 결국 동양적인 지혜는
시간이 흐르면서 좀 더 사유적이고 탈(脫) 과학적으로 진화하면서 종교와 결합, 유교와 도교 등을 탄생시켰다.
익명(182.212)2021-08-14 21:01
답글
문제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런거모름ㅋㅋ - dc App
익명(14.39)2021-08-14 21:01
답글
아는만큼 보인다고
과학의 탄생이 결국 인간의 사유에서 출발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담론화하여 다루는 철학에서 출발한 것인데
이런 인간 관념들의 발달역사를 배운적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돈 못벌고 실직자된다는 세간의 천박한 고정관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배운척좀 하고 싶어하는 특갤러들마저 과학이란 단어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도 모르고 인문학이 뭘 뜻하는지 조차 모르고 천시하는것 보면 안타깝다
인문학은 곧 돈으로 곧바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나 결국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돈이 많냐 적냐가 아니라 정신적 수준에서 판가름난다는점에서
결국 국가의 수준을 결정짓는 것은 인간의 정신적수준을 결정짓는 인문학,철학의 수준차이에서 갈리게된다 그게 중국과 미.영.프.독의 차이다
인문학 공부를 해보셈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인문학 공부를 하면 정신이 트인다던데 - dc App
쓸모없는 인문학 전공한 문돌이들이 자위하는 소리지 그건 - dc App
아니 생각하는 인문학이란 책에서 읽은건데? 너무 단정짓지는 마셈 - dc App
그래서 나도 잘 모른다 한거잖아 - dc App
정신이 트인다는게 뭐 엄청난게 아니라 걍 사고하는 틀을 늘려준다는 부분이면 동의못할건 없다고 본느데
대깨문임?
일단 엄밀과학을 배웠고 과학이 무얼 말하는지 포괄개념을 습득했다면 윗말대로 과거부터 쌓여온 가치들을 정립해놓은 학문들을 배우면 인류가 그 동안 쌓아온 무형의 인간가치들을 자연스레 흐름을 읽고 습득하게됌 서양철학 동양철학 , 논어 등 위대한 기업 창업가들이 어떤 것들을 배웠는지 알아보고 자서전에 무얼 남겼는지 보는것도 도움이됌 이런 것들은 개념을 습득하는 것이라면 역시나 방점을 찍는건 그동안 배워온걸 토대로 행했느냐 행하지 않았느냐로 갈림 결국엔 의무와 책임을 이행했고 나란 개인의 할 도리를 다했다면, 그걸넘어서 타인들을 존중하고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대통령이나 기업회장처럼 내 선택 하나에 무수히많은 사람들의 생사가 오가는 자리에 있다면 자연스레 인격수준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어린아이 같아 보일것
물론 문재인같은 변수도 있긴함
ㅇㅇ 내가 말하는게 이거임 - dc App
인문학이 돈 못번다고 과학만능주의사상을 외치는 사람들이 인문학을 무시하고는 하는데 인문학은 경시하고 그 대가를 치룬 국가가 바로옆에 있다 중국이라고 왜 중국졸부라는 말이 있겠나? 엄밀과학이 본질의 영역이라면 , 실존영역에서 인류문명을 발전시켜온건 인간정신가치를 언어개념으로 녹아낸 인문학이 발전시켜온 것이다 지금의 과학이 탄생하게 된 것도 고대 그리스 소크라테스 이전에는 사람들은 자연을 생각으로 생각하는 자연철학에서 출발했다
서양의 자연과학은 사람들의 창조적인 지성에 의해 수많은 지혜를 낳고 결국 철학의 모태를 떠났다 독립적인 과학의 영역을 개척했다는 말이다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는 1840년 영국 윌리엄 휴얼이 과학(Science)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다고 설명한다. 1633년 종교재판에서 갈릴레오(Galileo Galilei)가 지동설로 과학의 혁명적 도전을 시도한 지 200년 후에야 비로소 과학이라는 단어가 탄생된 것이다.
근세에 들어 과학은 부흥기를 맞으면서 물리 생물 우주 지구과학 등으로 분화됐다. 그리고 과학은 그 지혜를 실생활에 적용하려는 기술(Technology)을 수단으로 삼았다. 과학과 기술은 자연을 활용하기 위한 도구와 기계를 만들면서 문명과 문화를 창조했고 결국 과학과 기술을 손에 쥔 사람들의 힘은 막강해졌다. 이런 과학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서양문명은 사유를 즐겼던 동양문명을 압도하고 세계를 지배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동양의 사상 즉 동양의 지혜는 사람과 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가치철학에서 탄생됐다. 따라서 동양사상은 자연이나 우주가 항상 사람과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일원화된 존재라고 생각했다. 또 동양에서 지혜는 단지 스승의 말씀인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지혜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내용보다는 감성적인 현자의 '깨달음'으로 해석되는 사례가 많았다. 지혜를 설명할 때도 예술적이고 사색적인 애매모호한 표현이 동원되곤 했다. 결국 동양적인 지혜는 시간이 흐르면서 좀 더 사유적이고 탈(脫) 과학적으로 진화하면서 종교와 결합, 유교와 도교 등을 탄생시켰다.
문제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런거모름ㅋㅋ - dc App
아는만큼 보인다고 과학의 탄생이 결국 인간의 사유에서 출발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담론화하여 다루는 철학에서 출발한 것인데 이런 인간 관념들의 발달역사를 배운적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돈 못벌고 실직자된다는 세간의 천박한 고정관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배운척좀 하고 싶어하는 특갤러들마저 과학이란 단어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도 모르고 인문학이 뭘 뜻하는지 조차 모르고 천시하는것 보면 안타깝다 인문학은 곧 돈으로 곧바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나 결국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돈이 많냐 적냐가 아니라 정신적 수준에서 판가름난다는점에서 결국 국가의 수준을 결정짓는 것은 인간의 정신적수준을 결정짓는 인문학,철학의 수준차이에서 갈리게된다 그게 중국과 미.영.프.독의 차이다
많이 성숙했네 난 아직 수정체 같은데
수정란? - dc App
무기물이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