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십년동안 다이어트 실패를 겪은 미국에서 비만의 원인은 유전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대중들은 아직도 많이 먹어서 살찌는거다 미국인들이 비만율이 높은 것은 췌장이 커서 있는대로 먹어서 그렇다 그러는데
실제로 비만은 유전이라고 밝혀졌는데 인정을 안한다
혹시 인정 못하겠다는 애들 있으면 내가 설득 시켜준다
비만 유전자 가지고 20kg 뺐는데 정상 체중으로는 뒤져도 안간다
이미 몇십년동안 다이어트 실패를 겪은 미국에서 비만의 원인은 유전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대중들은 아직도 많이 먹어서 살찌는거다 미국인들이 비만율이 높은 것은 췌장이 커서 있는대로 먹어서 그렇다 그러는데
실제로 비만은 유전이라고 밝혀졌는데 인정을 안한다
혹시 인정 못하겠다는 애들 있으면 내가 설득 시켜준다
비만 유전자 가지고 20kg 뺐는데 정상 체중으로는 뒤져도 안간다
딴건 몰라도 그 췌장 드립은 한국에서만 칠듯 ㅋㅋㅋㅋ 그놈의췌장
내가 비만 체질 가지고 살 빼봤는데 20kg 빼니까 소화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변한다 변비가 심해져서 고생하다가 보니 영양분을 있는대로 짜내서 똥을 겨우 싸도 습기 없는 가루처럼 나온다
똥 나올때 느낌은 똥구멍에서 자갈이 나오는 느낌
아무튼 좀 더러운 이야기 해서 미안한데 뇌는 영양분이 줄어들어서 자기 유전적 정보에 맞는 비만 체형을 유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적게 들어오는 음식에서 최대한의 영양분을 짜내는 방식을 택하고 심지어 똥이 가루가 될때까지 짜내는 방식을 택할 정도로 유전적 정보에 맞는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별 짓 다 한다
수고했다 진짜
비만이 유전되는 건 어느정도 사실이 맞음 갈색지방이라고 해서 칼로리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단순히 열을 생성하고 소모시키는 세포가 비만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많은데 비만인 사람들한테는 갈색지방보다 백색지방 함량이 많았다고 함 물론 백색지방도 갈색지방으로 바꿀 수 있지만 여튼 그럼 과거에 나온 DNP같은 물질이
UCP-1을 모방한 것이기도 하고
그것도 있고 소화 흡수율도 다른 듯 심지어 뇌에 유전적으로 정해진 체형이 있는데 그걸 만드는데 필요할 정도로 음식을 안 주면 똥을 가루가 될때까지 영양분을 흡수하는 방식을 택하더라
원인은 잘 모르겠는데 지금도 변비에 똥 싸면 자갈같은게 나오더라 싸도 변기 안에 터지듯이 흩어져서 치우는 것도 힘들어
한국에선 의사도 노오력하라고 하던데 답이 없다
노오력해서 칼로리 섭취를 안하면 빠지긴 함 ㅇ
정상 체중까지 10kg 남았는데 거기에 어떻게든 못 가게 할려고 똥까지 뭉치지 못할 정도로 영양분을 짜내더라
칼로리 섭취를 안 하면 빠지기는 하는데 도중에 뇌가 흡수율 올려 버리고 평생을 기아 수준으로 살아야 하는 듯
뇌에서 흡수율 올려도 소용없게 메트포르민 베르베린 커큐민 등으로 복합적으로 미세소관 억제하다보면 장내 미생물 환경 바뀌어서 요요 잘 안와 그리고 후생유전학이라고 평소에 브로콜리랑 녹차 마시면 비만유전자 잠재울수 있음
노력을 엄청 해서 지금 만성 스트레스인 상태에서도 요요는 안 왔는데 정상 체중까지 못가서 문제
씨발 정상 체중만 가도 인생 확 바뀌는데
아니 메트포민이랑 버버린 먹으면 먹어도 안쪄 그리고 빠지는건 케톤상태 만든후에 빼야되는데 일주일에 하루 단식으로 혈당 낮추고 오메가3랑 mct오일먹고 뛰어봐
그냥 규칙적으로 덜 먹으면 몸이 기아로 적응해서 안빠지고 일주일에 하루정도씩 불규칙적으로 빼야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