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당장 몸건강을 갈나넣는 노가다나,감정소모가큰 좆같은 서비스업을 다때려 칠텐데 그놈의 돈이문제지 돈만있으면 힘든일을 누가하려고 하겠냐? '라고 하는데

정작 이렇게 누군가에게, 내가 하기 싫은 힘들고 X같은 일 하게 하는게 자본주의를 빌미로 한 현대판 노예제도이고 인권침해지

그냥 무능력하고 능지 떨어지는 대가로 힘들고 X같은 일하게 하는거라고?

무능력하고 능지 떨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권은 평등하지 않나봄

차라리 이런 사람들에게 기본소득 주는게 맞다

능력있고 능지 높은 사람은 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