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기축통화국이어서 사실상 치트키 가진거라서
뭐 전쟁이든 뭐든 돈 부족할일 생기면 그냥 부족한거 이상으로
달러 찍어내면 노 프라블럼이라는데
그 리스크는 못사는나라순으로 망해가면서 대신 당해주는거고
뭔가 치트키 같아보이긴 하는데 어떤 과정으로 가능한거??
가능한 과정이 궁금혀..
뭐 전쟁이든 뭐든 돈 부족할일 생기면 그냥 부족한거 이상으로
달러 찍어내면 노 프라블럼이라는데
그 리스크는 못사는나라순으로 망해가면서 대신 당해주는거고
뭔가 치트키 같아보이긴 하는데 어떤 과정으로 가능한거??
가능한 과정이 궁금혀..
유튭에 미국 달러 찍어낼 수 있는이유 미국 양적완화 검색 ㄱ - dc App
ㅇㅋ
아, 현대 화폐이론(MMT) 이거인 듯 - dc App
대신 국민은 가난해짐. 화폐가치 떨어지니까. 유동성 공급할때는 자산을 매입해야함
근데 미래에 달러가 너무 흔해져서 다른 나라들이 안받겠다고 나오면?
그래서 미국에 대놓고 불만 표시하면 무역봉쇄 당하거나 쿠데타 일어나는거지. 북한은 중국, 러시아에 붙어있어서 그나마 발악할 수 있는거고. 미국이 중국보단 낫지만 패권국이란 건 기본적으로 깡패집단의 보스랑 그 작동원리가 같음. 이익이나 소프트파워로 지배 질서를 유지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그럴 수 없으면 하드 파워를 쓰지. 그러다가 자기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경쟁자가 나오면 패권질서가 교체되는거고. 유인원 사회의 서열 교체랑 근본 원리는 같지
경제는 질서의 안정 위에서 번영할 수 있는거고 질서가 무너지면 무역이나 거래보다는 처절한 힘의 논리만이 작용함. 미국이 정치력과 군사력으로 세계 질서를 유지하고 있으니 미국을 행태가 부조리하더라도 다른 나라들은 참는거지. 그 질서가 싫어도 미국에 대항할 수도 없고 다시 세계대전을 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래서 달러패권은 유지되는건데 미국도 중동의 장기전에서 손실이 꽤 컸고, 동맹들이나 무역국가들 사이에서도 미국에 대한 불만도 있으니 그 틈을 파고들려는게 중국인데, 중국 이미지가 미국보다도 더 안좋으니 쉽게 2인자 패권후보국이 되지는 못하는거지. 만약 중국 이미지가 좋았으면 미국 동맹들이 와해되어 군사적인 측면만 빼고 패권질서가 요동쳤을 수도 있을거임. 중국은 이제 과학기술력으로 도약해서 그 기회를 노리는거고.
글 다시보니 메이드인어비스였네 ㅋㅋㅋ - dc App
첫째로 석유같은 원자재를 미국 달러로 팔기 때문에 달러가 필요함 둘째로 대부분 국가들이 미국에 물건을 팔아 먹고 살아야하는데 미국 국채 안사주면 미국 물건은 싸지고 자국 물건은 비싸져서 잘 안팔리는 현상이 일어나서 꾸준히 미국 국채를 사줘야함 미국의 힘은 군사적 우위가 아니라 막대한 무역 적자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