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게임 혹은 만화같은데 보면
어떤 캐나 주인공이 엄청난 기술력을 가진 첨단 무기를 훔쳐서 세계관 상위 찍는 경우가 있던데
근데 문제는 그 첨단 기술이 주인공이 만든것도 아니고 회사나 연구진들이 만들었는데
똑같이 다시 만들기 불가능??왜 하나만 만들어서 주인공한테 업적 뺏기는지 모르겠네.
영화나 게임 혹은 만화같은데 보면
어떤 캐나 주인공이 엄청난 기술력을 가진 첨단 무기를 훔쳐서 세계관 상위 찍는 경우가 있던데
근데 문제는 그 첨단 기술이 주인공이 만든것도 아니고 회사나 연구진들이 만들었는데
똑같이 다시 만들기 불가능??왜 하나만 만들어서 주인공한테 업적 뺏기는지 모르겠네.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구체적으로 뭐를 얘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만드는데 너무 시간이나 자본이 많이 드는 경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