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a5d3e4df62ade6143142cc3a0fd0f4a384d842f375dd0621335bab44a20a561540fe76a00c4c4b5d5


여기 글 내용이 딱히 영화 스포는 아니라고 보지만 뭐 걍 일단 빈공간을 뒀음.


영화 일부 내용 알기 싫으면 여기서 읽는거 멈추면 됨.





























































어느 기계 안에 들어가서 버튼을 누르면 자기가 2명으로 분열함. 복제했다고 생각해도 되고. 어차피 같으니까.


그 둘은 완벽하게 똑같아서 둘중에 어느쪽이 원본이고 어느쪽이 복제인지 찾아보라고 하면 못 찾음. 걍 말그대로 똑같거든.






여튼 그런 기계를 마술 무대에 장치해놓고 매일밤 마술쇼에서 그 불쌍한 마술사는 그 기계에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버튼을 누르면 두명으로 분열돼서 한명은 무대 반대쪽 어두운 방에서 나오면서 순간이동 했다고 박수 갈채를 받고,


다른 한쪽은 관객에게 감춰진 물로 가득찬 큰 유리 상자안으로 떨어져서 익사함.


익사해서 죽을 확률은 반반.




왜 다들 자아가 연속되야 한다고 생각해서 결과적으로 뭔가 영혼같은게 있다고 믿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