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나 애니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뭔가 체감이 확되는지 모르겠는데...
나같은 노가더 육체 노동꾼들은 ' 그래서 대체 언제 발전하는데? ' 싶다.
오늘도 무거운거 어깨에 들고서 땀샤워 하면서 일하다 보면.. ai 따위 먼 딴나라 이야기일뿐..
더구나 난 한쪽눈 시력상실자이다. 역노화?? 아... 내 눈이나 좀 다시 복원안되나? 이런 생각뿐..
모니터속, 데이터 서버속에서만 agi가 오네 어쩌네 이런 소식보다는..
내 현실속에서 노가더 현장판에서 브로꾸 한개라도 들어주고
내눈 시력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그런 소식은 언제 오나 싶다..
시력은 뉴럴링크의 발전을 기대해보자
웨어러블 로봇이나 휴머노이드가 상용화되기 까지는 먼얘기일듯
나도 솔직히말하면 체감하고싶음
그런 건 진짜 10년 기다려야 할 것 같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