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젊은층일수록 수도권 거주를 선호하고 지방기피가 심하고


또 고령층일수록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 계속 상주하고 싶다는 경향이 강함.

때문에 지방.시골일수록 노인비율이 높고 고령화 문제도 심각하고

어떤 시골은 청년회 구성원들이 50~60대이고 그럼.


문제는 이러한 추세로 갈수록 지방.시골에 사는 노인들이 점점 천수를 다해서


지방소멸이 가속회된다는 건데 이는 어쩔수 없는 인간의 생물학적 수명 한계를 감안하면


지방소멸은 어쩔수 없는 숙명이긴 함.


하지만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면 말이 달라짐.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어 노인들이 20대 모습으로 젊어지고 수명도 무한해지면


더이상 지방의 노인들이 안죽기 때문에 지방소멸을 막아주는게 어느정도 가능해짐.


또 그런 노인들이 20대 신체로 젊어진만큼 지방 도시나 시골들 역시 지금보다 더 활기를 띌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