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감이라는게

원시시대때 한번 없어진 건 다시 없어질 확률이 높으니까

잃어버린걸 넉넉하게 쌓아두기위한 현상인 것 같은데


인공지능이 어느쪽으로 정렬되는게 좋을까?

상실감을 느끼는쪽?

베이지언 추론에 따라 부족할 확률이 높아졌으니 추구하는 경향을 올리는 쪽?


둘 다 행동은 같음

인공지능이 뭔가를 잃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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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저는 이게 한이 됐어요. 좀 더 많이 원해요"8% · 1표
  2. "베이지안 추론 결과 더 많이 필요하다 판단했습니다"92% · 1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