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대초반인데
한 4살쯤부터 부모가 자식 교육 욕구 있으면
무의식속에서 영향받고
학창시절 12년 선생들 학원강사들
부모 조부모 동네 어른한테 학력이나 공부에 대한
가치관주입 세뇌에 가깝게 받고
학창시절 공부좀 치면
선생들이 대해주는게 달랐고
애들 시선도 달랐는데
또한
20살~취업할때까지
자기가 이뤘던것중에 가장 클 확률이 높은게 학벌일텐데
최소 30대초반이면 인생의 80프로 이상이
큰 영향아래 있던게 공부랑 학벌인데
그걸 머릿속에서 어떻게 쉽게 지움
내가보기엔 높은확률로 신포도임
한 4살쯤부터 부모가 자식 교육 욕구 있으면
무의식속에서 영향받고
학창시절 12년 선생들 학원강사들
부모 조부모 동네 어른한테 학력이나 공부에 대한
가치관주입 세뇌에 가깝게 받고
학창시절 공부좀 치면
선생들이 대해주는게 달랐고
애들 시선도 달랐는데
또한
20살~취업할때까지
자기가 이뤘던것중에 가장 클 확률이 높은게 학벌일텐데
최소 30대초반이면 인생의 80프로 이상이
큰 영향아래 있던게 공부랑 학벌인데
그걸 머릿속에서 어떻게 쉽게 지움
내가보기엔 높은확률로 신포도임
가치관의 차이인거지
과기원 다니는 저학년 학식인데 o1 수능 12111정도 나오면 걍 하고 싶은거 할듯?
수능이 이렇게 금방일줄은 몰랐음
학벌 의미 없어 나는 AGI이후론 인정 안해줄 생각이야
30대 되기 전에 꼭 결혼해야 한다는 가치관도 수십년만에 무너졌는 걸. 생각 외로 그런 거 휙휙 바뀜. 특히나 agi 이후 격변기 같이 환경이 이질적으로 달라질 걸 생각하면 거기에 적응하면서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그런 가치관 자체가 변질 되는 인간도 나름 많을 듯.
흑화하지말고 바깥바람이나 쌔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