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의 하드웨어성능증가추세가
무어의법칙을 패러다임으로해서
2년마다 2배씩커져야 저 추세선에 이를수있고 커즈와일이말하는 2029에 agi를 이룰수 있는데
커즈와일은 후에 마음의탄생이라는 책에서도
특이점이온다에서 말한 3차원컴퓨팅이 무어의법칙 패러다임을 넘어설수있는 새로운패러다임으로 강조함
근데 현재 하드웨어들(cpu 스마트폰등)은 2년에 2배에 이르는 성장추세를 지키지못하고 뒤쳐진상황
트랜지스터크기는 원자에가까워지는데 무슨방법으로 특이점에필요한 하드웨어를 가질수있냐
근데 1000달러기준 하드웨어가 2년에2배 해야 겨우 커즈와일 타임라인에 맞출수있음 2년에2배가 깨지면 2029 agi도 깨진다는말(하드웨어적으로)
신소재?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이런것들도 있기는함 근데그것도 한계를 많이는못올릴듯
이미무어의법칙은 끝나가는데 위 그래프의 기하급수적 하드웨어개선이 어떻게가능하냐 라는말
근데 1000달러기준 하드웨어가 2년에2배 해야 겨우 커즈와일 타임라인에 맞출수있음 2년에2배가 깨지면 2029 agi도 깨진다는말(하드웨어적으로)
미세공정은 0.1나노까지 갈 수 있다는거 같고 인텔도 옹스트롬 단위 꺼내들었고 gaafet구조로 가면 에너지효율 늘고 AI칩은 메모리 대역폭 늘리고 패키징도 성능업 할 수 있고 그 뒤로는 에너지효율이 월등히 좋은 뉴로모픽 반도체 쪽으로 가겠지.
Tpu같은건 잘모르겠는데 인공지능용칩은 어떠냐 아직도 기하급수적 발전중??
이제 막 각축전 벌어지고 있으니 더 발전하겠지. 엔비디아만 해도 12나노에서 7나노 오면서 4.2배 성능업 했으니 5년 뒤에는 1나노급일거고 솔직히 천달러급은 모르겠지만 구글이나 마소같은 거대기업이 AGI개발하는데는 그닥 장벽이 될거 같진 않음
근데 밑에 ai종사자 말보면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발전을 막는 걸림돌이라던데
엔비디아니까 Gpu쪽은 아직 발전많이남음??
거대기업이 아닌 일반적인 연구자나 연구팀이면 당연히 한계를 느끼겠지. 우리나라 1위 슈퍼컴이랑 세계 1위 슈퍼컴만 해도 큰 차이가 나는데
사이즈만 키우면 agi 나온다고 생각함? 하드웨어만 받쳐주면 충분히 가능 그연구에 연산자원부족을 말하는게 아니라 하드웨어받춰주면 인공지능 만들수있다는걸말하는것 같은데
양자컴으로 다 극복됨
커즈와일은 무어의 법칙이 단지 단일한 현상이 아니라 이전의 추세를 잇는 5번째 흐름이라고 얘기했고, 4번 패러다임이 바뀌는 동안 그 추세선은 지체되지 않았다고 했음 6번째 흐름은 어떤 방식으로든 오게되어있고 커즈와일 타임라인과 거의 맞게 갈것으로 예상함
자꾸 의심하는 선형적 자세를 가지면 안돼 믿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