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서 화두인 이민자 문제는 저숙련 단순노동 이민자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는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미국대학 유학한다고 학비랑 생활비로 매년 억따리 쓰고, 영어 잘하고, 번듯한 직장에도 취업한 외국인들한텐 영주권 내줄때 여전히 깐깐하게 구는데
남미에서 아무것도 없이 걸어들어온 불법이민자들한텐 인도주의적 차원 이 지랄하면서 영주권주고
캘리포니아주에선 불법체류자한테도 정부기금으로 운영되는 주택대출 내줌.

미국의 이민수요도 우수한 외국인은 소수만 필요하고,
대부분은 물가안정 시켜줄 저임금 단순노동 외국인이 필요한거임.

난 이런사람들 오는걸 막아서 인력난에 시달리고
인건비상승으로 생활물가가 크게 올라야지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장성이 더더욱 올라간다고 생각함.
예상되는 부가가치가 높아지니 기업에서도 투자를 더 많이할거고.

한국도 이 정권들어서 이민청떡밥 띄우고, 단순노무 비자인 E-9비자 매년 16.5만개로 역대최대로 늘린상태인데
이거 신중하게 다시생각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외국인 받아서 인건비 떨구면 로봇을 개발해야 할 당위성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