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빅테크가 만드는 ai는 각 나라에
문화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나라마다
특화된 ai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이건 그냥
자신들의 존립을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논리에 불과함
예를 들어 하이퍼 클로바는 gpt4에 비해 한국어 데이터가
6500배가 많다고 했지만 실상 한국어 사용자가 느끼는 성능은
gpt4가 압도적이었음. 한국 문화에 최적화된 데이터가 gpt가 부족할
수는 있어도 애초에 ai의 성능 자체가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라
소버린 ai라는것도 별 의미가 없는거임 이 논리가 성립할려면
대등한 성능의 모델간에 비교가 있어야 하지만 그게 아님
또한 한국만 해도 gpt 사용자수가 4백만이고
충분히 한국에 최적화된 데이터를 구할 수 있음
소버린 ai라는 주장이 틀린 주장은 아니나 현실적인
이유들을 따져보면 사용자들 한테는 와닿는 주장은 아님
일반적인 사용자보다는 국가주의 정치인들 대상으로 한 의도가 크지
나는 AI가 갈수록 반도체처럼 국가 주권기술이 되고 데이터 수출도 폐쇄되면 은근 먹힐전략이라고봄 당장 유럽이나 중동 국가중에 좋아할 애들이 많이보임
이게 초기에는 먹힐 전략이라 보는데 빅테크의 다음 모델이 나오면 투입되는 자원이나 여러가지를 비교해 봐도 성능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서 유지될지 의문임 뭐 중국이나 북한 같이 아예 외국 모델을 틀어막으면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