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소뱅이 라인 반갈죽 했을때 이미 경영권은 소뱅이 가져감

라인은 이사회 인원이 원래 일본인이 더 많아서 일본이 컨트롤했음

네이버는 한국이 쌉난리치기전부터 소뱅과 매각 협상을 함

일본 정부 압박이 없진 않았으나 네이버가 중국 업체에 일본인 사용자 데이터 관리를 맡기고, 한국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부분에 대해

일본 정부가 시정조치를 했는데 네이버가 계획을 제출해놓고 그대로 시행 하지 않자

일본 정부가 네이버가 라인 모회사다보니 이런일이 발생하는거라면서 관계의 시정을 요구한것

지분 매각을 강요한게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옵션이고 어쨋든 기존 계획보다 확실한 시정 계획을 제출하라고 한거임

네이버는 어차피 라인 데이터를 ai에 활용할수없고(네이버는 일본인 사용자 데이터를 건들수가 없음. 학습데이터로 못씀)

네이버가 내놓은 일본어ai도 일본 신문 데이터를 모아서 학습시킨거였음

여차저차 라인은 계륵이고 AI를 위한 자금도 없고 거기에 일본의 개인정보 데이터 보호는 까다로우니

그냥 라인을 매각해서 AI 개발 자금으로 쓰려함

한국정부도 이걸 알아서 그냥 네이버가 결정할일이라고 놔둠

정치분쟁으로 번져서 친일정부니 뭐니 여론이 개지랄 씹창나는바람에

네이버가 처음에는 누군가의 압박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결정할거니 놔더라 이런 성명까지 냄

그러다가 라인 관리하는 한국 자회사에서 라인 매각되면 우리 짤리는거 아니냐고 노조가 들고 일어나고

정치권은 친일이다 뭐다 개지랄떨고

한국은 늘 그랬듯 우덜식 반일감정 조성하고

상황이 파국으로 가자 결국 네이버가 포기

일본 정부의 시정조치 요구에는 대응해야하니 이사회 전원 일본인으로 교체해서 사실상 소프트뱅크가 라인을 완전 지배(소프트뱅크는 손정의가 라인을 존나 갖고 싶어해서 무리하더라도 라인을 인수하려했으나 이미 지배력이 있는데 뭐하러 돈을 쓰냐는 내부의 반대가 심했음)

그러고 그냥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