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를 예로 들어서 올림포스의 주신 제우스와 지혜의 여신 메티스 사이에서 전쟁의 여신 아테나가 태어났고 제우스는 지혜의 여신 메티스를 삼켜서 머릿속에 가둠으로서 언제나 메티스의 지혜를 빌릴 수 있었음.
이게 지능증강의 개념임.
단순히 계산기가 탑재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대가리에 때려박는 개념은 그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꽃이자 지능증강을 위한 필수조건은 인공지능임.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라고 더 상위 개념이고
수학 공식을 푼다 예로 들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선 사용자가 직접 조작을 해서 계산기를 키고 수학 공식을 넣어서 정답을 보는 개념임.
스마트폰을 들고 계산기를 두드려서 정답을 알아내는 것과 비슷하지만 스마트폰이 머릿속에 있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보다 반응 속도가 빠르다는 거지.
이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임.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는 거기서 더 발전한 개념인게
수학공식을 푼다 치면 인공지능이 내 뇌파를 읽고 수학공식을 풀어서 결과를 보여주는 거임. 한마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활용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음. 그냥 보고 이거 풀어볼까 의도하는 즉시 정답이 나오는 거니까..
유저 인터페이스 자체가 인공지능이 되는 것. 내가 똑똑해지는게 아니라 똑똑한 인공지능을 머릿속에 담고다니면서 생산성. 창의성. 지능. 연산력. 기억력을 증강시키는게 지능증강의 개념임.
AGI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아닌 머릿속(BCI)에서 돌아간다고 보면 됨.
나와 인공지능과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내가 본건 인공지능이 보고 내가 생각한 걸 인공지능이 해주고 결과만 남겨주는거.
내가 책을 보면 인공지능이 그걸 저장해두었다가 내가 떠올리려고 하면
그 내용을 알려주고 내가 지식을 다운받으려고 마음 먹으면
인터넷에서 인공지능이 지식을 다운받아서 저장해두었다가
내가 알고싶을때 알려주는 그런거.
내가 이걸 연구하고 싶다. 생각하면 인공지능이 연구해서 그 결과물을 주는 거.
내가 그림을 그리고싶다하면 인공지능이 내 생각을 읽고
내가 그리려고 했던 그림을 대신 그려주는 거.
내가 메세지를 보내려고 하면 인공지능이 내 생각을 읽고 미리 메세지를 작성해놓는거.
BCI와 역할은 비슷하지만 내가 BCI를 활용하는 것과 달리 BCI에 탑재된 인공지능이 나 대신 작업을 대신해주는 거임.
메티스를 삼킨 제우스처럼 나와 언제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즉각 피드백이 가능하며 누구보다 내 생각을 더 잘 알고 나보다 더 똑똑하고 지혜로운 인공지능이 내 머릿속에서 돌아가는게 지능증강임.
이게 지능증강의 개념임.
단순히 계산기가 탑재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대가리에 때려박는 개념은 그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꽃이자 지능증강을 위한 필수조건은 인공지능임.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라고 더 상위 개념이고
수학 공식을 푼다 예로 들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선 사용자가 직접 조작을 해서 계산기를 키고 수학 공식을 넣어서 정답을 보는 개념임.
스마트폰을 들고 계산기를 두드려서 정답을 알아내는 것과 비슷하지만 스마트폰이 머릿속에 있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보다 반응 속도가 빠르다는 거지.
이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임.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는 거기서 더 발전한 개념인게
수학공식을 푼다 치면 인공지능이 내 뇌파를 읽고 수학공식을 풀어서 결과를 보여주는 거임. 한마디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활용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음. 그냥 보고 이거 풀어볼까 의도하는 즉시 정답이 나오는 거니까..
유저 인터페이스 자체가 인공지능이 되는 것. 내가 똑똑해지는게 아니라 똑똑한 인공지능을 머릿속에 담고다니면서 생산성. 창의성. 지능. 연산력. 기억력을 증강시키는게 지능증강의 개념임.
AGI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아닌 머릿속(BCI)에서 돌아간다고 보면 됨.
나와 인공지능과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내가 본건 인공지능이 보고 내가 생각한 걸 인공지능이 해주고 결과만 남겨주는거.
내가 책을 보면 인공지능이 그걸 저장해두었다가 내가 떠올리려고 하면
그 내용을 알려주고 내가 지식을 다운받으려고 마음 먹으면
인터넷에서 인공지능이 지식을 다운받아서 저장해두었다가
내가 알고싶을때 알려주는 그런거.
내가 이걸 연구하고 싶다. 생각하면 인공지능이 연구해서 그 결과물을 주는 거.
내가 그림을 그리고싶다하면 인공지능이 내 생각을 읽고
내가 그리려고 했던 그림을 대신 그려주는 거.
내가 메세지를 보내려고 하면 인공지능이 내 생각을 읽고 미리 메세지를 작성해놓는거.
BCI와 역할은 비슷하지만 내가 BCI를 활용하는 것과 달리 BCI에 탑재된 인공지능이 나 대신 작업을 대신해주는 거임.
메티스를 삼킨 제우스처럼 나와 언제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즉각 피드백이 가능하며 누구보다 내 생각을 더 잘 알고 나보다 더 똑똑하고 지혜로운 인공지능이 내 머릿속에서 돌아가는게 지능증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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