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노력해서 형질을 바꿀 수 있고 그게 자손에게 까지 물려진다.
얼마나 멋지고 이상적인 일임?
게다가 진화 발전 속도도 선택론적인 진화보다
훨신빠르고 내가 신이라면 세상을 용불용설로 창조 했을거다.
그런데 현실은 극소수의 돌연변이가 수천년의 억압에
소외에 시달리다가 자신의 형질이 매우 운좋게 주어진 환
경에 알맞는 경우에만 빛을 발하는 거라니 신이라는 게 존재한다면
진짜 사탄이다..
얼마나 멋지고 이상적인 일임?
게다가 진화 발전 속도도 선택론적인 진화보다
훨신빠르고 내가 신이라면 세상을 용불용설로 창조 했을거다.
그런데 현실은 극소수의 돌연변이가 수천년의 억압에
소외에 시달리다가 자신의 형질이 매우 운좋게 주어진 환
경에 알맞는 경우에만 빛을 발하는 거라니 신이라는 게 존재한다면
진짜 사탄이다..
ㅇㅇ 아무리생각해도 유전자 시스템이 진짜 개병1신임 ㅋㅋㅋ 힘들게 가꿔놓으면 다음세대에 그대로 리셋
용불용설은 유전자의 다양성 확보가 안되지 않을까
어차피 환경의 다양성이 주어지니 다양성은 확보 될거라 생각함
그랬으면 힘쌘ㅂㅅ들만 살아남을듯 사자는 수십만년지나도 그모양이잖아 사자는 영원히 힘만쌔지러 할텐데 지능높은인간양성하는게 굉장히 많은비용이들어감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양한 능력을 발전시킨다면 걔중엔 인간같은 것도 나왔겠지
근데 아마 유전적인 안정성문제도 있지않을까 내가알기로 후성유전학같은거보면 용불용설이 아예틀린건 아니라는데 맞나? 하여튼 세대정도로 빠르게 유전이 바뀌면 유전자가 안정적이지 못할수도? ㅇㅅㅇ 하여간 미개한 생물탓임 기계가 우월함
용불용설이 가능한 생명도있었지만 유전적인 안정성이 확보가 안되 실패하거나 미물로 남아있을 가능성도 있을듯 ㅇㅅㅇ
뭐 확실히 후천저 요인으로 유전자가 쉽게 변해버리면 오히려 번식하기 까다로울지도... 뭐든 그냥은 없는건가...
박종화 교수는 살면서 게놈이 변한데
용불용설도 약간은 영향이 있었다던데. 진화에 기여하는 비중이 낮아서 그렇지
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it/view-amp/2015/03/29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