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노력해서 형질을 바꿀 수 있고 그게 자손에게 까지 물려진다.

얼마나 멋지고 이상적인 일임?

게다가 진화 발전 속도도 선택론적인 진화보다

훨신빠르고 내가 신이라면 세상을 용불용설로 창조 했을거다.

그런데 현실은 극소수의 돌연변이가 수천년의 억압에

소외에 시달리다가 자신의 형질이 매우 운좋게 주어진 환

경에 알맞는 경우에만 빛을 발하는 거라니 신이라는 게 존재한다면

진짜 사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