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알지 못할 국가의 정체모를 서버에 보관되어 결과값만을 나에게 돌려 보내주는 인공지능은 어쩐지 무서워.
내 핸드폰안에 들어가서 나를 위해 봉사하는 귀염이를 '소유' 하고 싶어. 인간이라서 드는 감정일까?
기왕이면 핸드폰의 형태보다는 더 애정이 가능 고양이 형태라던가.
혹은 아름다운 이성의 형태인게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