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대체될 가능성 높긴한데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듯.
번역은 미묘한 차이로도 평이 많이 갈려서 그런가?
하긴 나도 일본 애니랑 프랑스 영화 자주 보는데 자잘한 사투리나 존댓말, 미묘한 뉘앙스 차이 등으로 '아 이번 번역은 아쉽네...' '오! 이 번역 좋다' 이랬던 것 같음 ㅋㅋ
빠르게 대체될 가능성 높긴한데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듯.
번역은 미묘한 차이로도 평이 많이 갈려서 그런가?
하긴 나도 일본 애니랑 프랑스 영화 자주 보는데 자잘한 사투리나 존댓말, 미묘한 뉘앙스 차이 등으로 '아 이번 번역은 아쉽네...' '오! 이 번역 좋다' 이랬던 것 같음 ㅋㅋ
생각만큼 발전이 안 빠른듯 1이였던 분야가 10 되는동안 10이었던 번역은 한 12,13정도밖에 성장 안 한 느낌
일정부분까진 가능한데 표정이나 상황에 맞춰서 번역을 아직 못하니까 그런듯 존댓말 하는 캐릭터인데 반말로 번역한다거나 진지한 상황인데 대사는 화내는 뉘앙스로 번역 한더단가 그런거 멀티모달에서 업그레이드 되면 표정이나 앞 뒤 분위기나 캐릭터 파악해서 번역 할 쯤 되면 번역가 대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