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미술작품을 설치하려면 통과하려면 심의를 받아야 하는 그런게 있음. 


1200억 규모 공사였고, 시행사, 시공사, 그리고 우리까지 해서 그 심의를 통과해야만 일 진행이 가능했음.


근데 심의가 떨어지니까 심의도서에 심의위원의 안목을 욕하는 글을 적는 개짓거리를 한거임.


나이 50먹은 아줌마가. 당연히 개난리가 났었음.


자기 감정에 치우쳐서 그 일에 매달린 모든 사람들에게 엿을 먹인거니까.


그림 하나에 지 주머니에 돈 3000들어가는 일에도 자기 기분 나빴다고 징징대면서 주변에 똥을 뿌리는데


그림 외주 하나에 많아봐야 40, 70받는 캐쥬얼 그림, 게임원화쪽에선 어떻게 굴겠냐.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469080

전직 출판사 관계자가 바라보는 이번 일러레 잠수 펑크 사건.twt출처 https://twitter.com/Haewalho?s=09해월호m.cafe.daum.net


중소 기업 출판사도 일러레들 무책임한 짓거리들 때문에 많이 망하는 건 유명하다.


그런데, 돈 벌 능력이 있는 애들도 이러는데 돈 벌 능력도 안되는 아마추어 그림쟁이들?


어휴 ㅋㅋㅋㅋㅋㅋ


상상하기도 싫음


빨리 특이점 와서 그림 분야는 빨리 AI로 대체할 수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