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래는 저의 자신작 개그입니다.

'옛날 미국의 어느 한 마을에, 솜씨 좋은 목수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목수는 자신이 우주비행사로 뽑혔단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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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목수가 나사가 필요한 기술의 전문가 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입니다.

인류의 마지막 요람에서의 밤을 즐기시고, 특이점에서 만납시다.



SeeYouSingle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