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너무 온화하고 자비로운 존재로 보는거 아님?

지금도 사실상 먹을게 존나 넘쳐나서 적은양이 아닌 음식들을 땅속에 파묻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굶어 뒤져가고있잖아...

남이 잘되는꼴 보면 배아파하는게 인간이고, 학창시절, 군대 심지어 사화에서도 봤다시피 분명 그럴이유가 없는데도 남한테 지랄병 하는 사람은 항상 존재해왔어.

특붕이들이 사회의 발전으로 노동에서 해방된다, 돈은 의미가 없어진다고 줄곧 특갤에서 주장해왔는데...

그럼 화폐의 의미가 없어지면 특이점과 전혀 상관없는 일반인에게 특이점관련 기술을 제공할 이유도 없어지는거 아니야?

스마트폰을 예시로 드는 게이들이 많은데 나는 그것도 이해가 안되는게... 특이점이 오면 노동을할 필요가 없어지고, 그럼 결과적으로 인간의 노동에 대한 가치가 없어진다는 소린데

스마트폰은 일반인들에게 판매를 해서, 그걸 회사에서 이윤을 얻고 일반인들은 스마트폰을 사기위해 노동을 하게 되잖아?

agi의 발명, 그리고 특이점의 발명으로 인공지능이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의 기술을 얻게 된다면, 이 과정이 굉장히 급진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기계가 생산을 모두 하게 될텐데.. 그럼 점점 화폐의 필요성이 없어지게 되고 그럼 특이점기술을 독점한 회사나, 정부같은 기관에서는 더이상 일반인한테 기술을 제공할 이유가 없어지는거 아님?


오래되지 않은 생각이다. 무지성으로 욕박지마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