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영장이라고 인간 지능을 맹신하는 놈들이 너무 많다.
인간의 지능은 진화의 산물로서 과거 우리 조상들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턱없이 약한 피지컬을 극복하기 위해
뇌용량을 키워가며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인 지능 진화 트리를 탔음.
그 결과 현대문명을 건설하고 기하급수적인 발전을 이룩해냈지.
근데 그래도 결국 인간은 생물임.
사회 생물의 가장 큰 한계점은 수명과 호르몬, 그리고 사회적 눈치.
1.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도 100년 이상을 살지 못함
2. 인류 최고의 천재들이라 하더라도 결국 인간의 삶인 행복과 불행이라는 것에 크게 좌지우지됨.
삶을 비관하고 자살하는 사람이라던가,
행복을 위해 인류 문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택하지 않는다던가
(박사가 될 재목이었지만 의사가 되길 택한 우등생이 예시)
3. 마지막으로 사회적 눈치, 정치.
정치적인 이유로 인간은 오직 기술 발달에만 집중할 수 없고
사회적인 눈치를 봐야만함. 그것이 당장 일상에서의 주변인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경우라던가(우리 특붕이들이 특이점이라는 주제를 현생에서 마음껏 다루지 못하듯이)
실제로 정치적으로 과학기술 개발에만 예산을 쓸 수 없다는 점이라던가 (연구개발비 삭감과 같은 선택은 정치인들이 결정)
이 모든걸 종합해서 인간이라는 존재도 결국 생물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함. 더 나아가 사회적 동물의 한계도 넘지 못함.
지능을 높히는 가장 최고의 효율은 기술 개발과 연구에 모든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이지만
인류는 다른 것들도 할게 많았기 때문에 (여가, 번식, 경쟁, 철학)
100퍼센트 투자하지 못함.
결론적으로 생물의 지능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물학적인 욕망이라는 모래주머니를 수없이 단 상태로
지능의 자가개선을 해온 것임.
지금까진 얼추 좋았더라도 앞으로의 미래엔 비효율의 극치겠지?
과연 생물학적인 인간 지능
즉 인공 자아와 인공 의식을 개발하고
인간 뇌를 완벽히 모방한,
진짜 인간 지능을 구현하는 방식만이 우리 인류 문명 기술 발달을
이끌어낼 수 있는건가?
지금 우리는 LLM과 같은 기계 지능의 출현을 목도했음.
이건 자아와 의식을 가진게 아님
(애초에 자아와 의식을 완벽히 규명하지도 못했는데
미래의 LLM 모델이 없을거라고 확정지을 수도 없음.)
생물학적 인간 지능은 LLM과 같은 기계 지능으로 구현하는게
불가능할 순 있음.
근데 요지는 LLM이 인간 지능의 궁극적인 목적,
-> 문제해결을 해내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생물학적 지능과 의식을 구현하지 않고도
지능의 주목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면
왜 인간 지능이라는 한계에 집중하지?
이 새로이 발견된 기계 지능을 극한으로 발전시키다가
인간 지능을 활용할 때보다 더 효율적이고 빠르고 똑똑한
결과값을 도출할 수 있으면
AI가 컴퓨터라서 인간 지능을 영원히 구현하지 못한다고
하는게 팩트라도,
AI 기계 지능으로 인간보다 더 뛰어난 문제해결을 통해
인간보다 더 나은 기술을 개발하면 장땡 아닌가?
의식과 자아가 없어도, 뇌 이해도가 100퍼가 아니어도 되는데?
새의 날갯짓을 기계로 완벽히 구현하지 못한다고
하늘을 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단정지었으면 비행기도 없었겠지?
인간의 지능은 진화의 산물로서 과거 우리 조상들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턱없이 약한 피지컬을 극복하기 위해
뇌용량을 키워가며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인 지능 진화 트리를 탔음.
그 결과 현대문명을 건설하고 기하급수적인 발전을 이룩해냈지.
근데 그래도 결국 인간은 생물임.
사회 생물의 가장 큰 한계점은 수명과 호르몬, 그리고 사회적 눈치.
1.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도 100년 이상을 살지 못함
2. 인류 최고의 천재들이라 하더라도 결국 인간의 삶인 행복과 불행이라는 것에 크게 좌지우지됨.
삶을 비관하고 자살하는 사람이라던가,
행복을 위해 인류 문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택하지 않는다던가
(박사가 될 재목이었지만 의사가 되길 택한 우등생이 예시)
3. 마지막으로 사회적 눈치, 정치.
정치적인 이유로 인간은 오직 기술 발달에만 집중할 수 없고
사회적인 눈치를 봐야만함. 그것이 당장 일상에서의 주변인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경우라던가(우리 특붕이들이 특이점이라는 주제를 현생에서 마음껏 다루지 못하듯이)
실제로 정치적으로 과학기술 개발에만 예산을 쓸 수 없다는 점이라던가 (연구개발비 삭감과 같은 선택은 정치인들이 결정)
이 모든걸 종합해서 인간이라는 존재도 결국 생물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함. 더 나아가 사회적 동물의 한계도 넘지 못함.
지능을 높히는 가장 최고의 효율은 기술 개발과 연구에 모든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이지만
인류는 다른 것들도 할게 많았기 때문에 (여가, 번식, 경쟁, 철학)
100퍼센트 투자하지 못함.
결론적으로 생물의 지능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물학적인 욕망이라는 모래주머니를 수없이 단 상태로
지능의 자가개선을 해온 것임.
지금까진 얼추 좋았더라도 앞으로의 미래엔 비효율의 극치겠지?
과연 생물학적인 인간 지능
즉 인공 자아와 인공 의식을 개발하고
인간 뇌를 완벽히 모방한,
진짜 인간 지능을 구현하는 방식만이 우리 인류 문명 기술 발달을
이끌어낼 수 있는건가?
지금 우리는 LLM과 같은 기계 지능의 출현을 목도했음.
이건 자아와 의식을 가진게 아님
(애초에 자아와 의식을 완벽히 규명하지도 못했는데
미래의 LLM 모델이 없을거라고 확정지을 수도 없음.)
생물학적 인간 지능은 LLM과 같은 기계 지능으로 구현하는게
불가능할 순 있음.
근데 요지는 LLM이 인간 지능의 궁극적인 목적,
-> 문제해결을 해내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생물학적 지능과 의식을 구현하지 않고도
지능의 주목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면
왜 인간 지능이라는 한계에 집중하지?
이 새로이 발견된 기계 지능을 극한으로 발전시키다가
인간 지능을 활용할 때보다 더 효율적이고 빠르고 똑똑한
결과값을 도출할 수 있으면
AI가 컴퓨터라서 인간 지능을 영원히 구현하지 못한다고
하는게 팩트라도,
AI 기계 지능으로 인간보다 더 뛰어난 문제해결을 통해
인간보다 더 나은 기술을 개발하면 장땡 아닌가?
의식과 자아가 없어도, 뇌 이해도가 100퍼가 아니어도 되는데?
새의 날갯짓을 기계로 완벽히 구현하지 못한다고
하늘을 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단정지었으면 비행기도 없었겠지?
누가 그렇게 믿음 허수아비 아니야?
밑에 컴퓨터의 절대적인 한계로 강인공지능과 같은 인간 지능 구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한 놈있음
쨋든 맞말추
오 그렇네 내 생각에 한계가 있었구나
우리 모두 생물학적인 사회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음. 인간다운 삶. 그래서 지능 발전 측면에서만 보면 정말 비효율적임. 지금 ai는 그런 생물학적 한계 없이 순수 100퍼센트 지능 발전에만 투자할 수 있는 기회인거고
오히려 사람같으면 곤란함 야훼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고 다니는데ㅋㅋ
인간의 욕망은 생존 경쟁을 위해서 발달해온터라 지능 발달에는 비효율적인 걸림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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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체는 그게 아님 인간 목적에 부합시키는 도구의 일환으로써 부분적으로라도 인간의 특징과 비교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 거지 인간 지능을 초월해서 세상이 개판된다고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름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AI가 뭔 소용이 있음? 그런 AI가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세계 인구를 절반으로 줄이면 된다라고 말해주면 그냥 그렇게 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