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 기준
프로그래머가 하는 통상 개발은 프로그래밍 언어만 가지고 딸깍하고 결과까지 만들지 않으니까 웹개발자 제외하고 90프로 이상 대체는 오히려 그래픽 마케팅 사운드 기획 이런 쪽인거 같긴함 코딩은 도우미 수준으로 활용되고 초급 코더가 필요 없는 수준
프로그래머가 하는 통상 개발은 프로그래밍 언어만 가지고 딸깍하고 결과까지 만들지 않으니까 웹개발자 제외하고 90프로 이상 대체는 오히려 그래픽 마케팅 사운드 기획 이런 쪽인거 같긴함 코딩은 도우미 수준으로 활용되고 초급 코더가 필요 없는 수준
너무 먼 얘기긴 해 20만원짜리 웹 퍼블 1페이지도 아직 못하는데 실무 플젝에 적용은..
그에 비해 그래픽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음 게임이면 원시적?으로 그래픽 만들어 놓고 실시간 그래픽 생성형ai가 온디바이스로 가능하면 알아서 사용자 맞춤으로 드라마틱하게 바꿔주니까
프론트엔드는 아직 씹 젬병인거같음. 근데 이것도 툴 나오고 AI가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 볼수 있게되면 또 달라질거같기도
난 사운드 놀람 .. tts stt에 목소리 합성, 노래 생성 충격이였음
버셀에서 리액트 웹디 + 퍼블까지 뽑아주는 ai 나왔었는데 V0인가? 컴포넌트 단위로만 짤라서 가져다 쓰는건 나쁘지 않을 듯
그건 근미래를 보지 못하고 하는 말이지 o1보다 더 좋은 추론모델로 에이전트화하고 자아분열시켜서 깃헙 레포 전체를 관리하게 무한정 돌리면 되는디 - dc App
사실상 프로그래머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오고 짜온 모든 시스템이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위한 것으로밖에는 안 보일 정도로 완벽함 - dc App
그렇게 디테일하게 예측하는 건 좀 의미가 약한 것 같긴 함. 물론 그렇다고 디테일한 게 보이는데 안 할 수는 없는거지만.... 예를들어, 그림AI가 그림 그리고, 노래AI가 노래 만들 때도, 영상쪽은 5초움짤도 제대로 못 만들어서 영상쪽에선 '우리는 그래도 많이 남았나보다.' 라고 말한 순간에 소라가 나옴. 물론 지금이야 소라가 막혀있긴 하지만, 대기업 창고에서 뭐 꺼낼 지 모르는 상황이라 '지금 이건 못 하고, 이건 오래 걸릴 것 같으니까 이렇게 되겠네.' 이걸.....업무를 디테일하게 나눠서 되고 안 되고를 보기 힘든 것 같음.
지금은 부족하긴 한데, AI 발전속도가 빠른 것도 사실이라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개발자 입장에서 대체된다/ 안된다로 판단하기 보다, AI 새버전 나올 때마다 자신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지 판단해보는 게 최선일 것 같음. 높은 수준 AI가 바로 나오더라도 일자리에 본격적으로 타격을 주기 전까진 2년이란 시간이 걸릴테니 그 때부터 새 직업을 (혹은 과도기를 버틸 방법을) 찾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