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가까이 있는지 먼지는 모르는 거 아님?
결국 궁극적인 목표가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재귀적으로 발전하게 한다"일 텐데, 그 수준에 다다르기 위한 임곗값 수치가 얼마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음.
예를 들어 지금까지 1,2,4,8,16 이렇게 잘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속도를 유지한다해도 저 목표의 요구값이 1억이면??
지수적 기술성장이라는 개념 자체가 컴퓨터가 발명되고나서야 생겼음. 연산력이나 저장용량의 발전 추세로부터 귀납적으로 도출된 결과인데 상술한 '지능'의 개념이 정확히 연산력에 비례할지도 학자마다 다 의견이 갈리고..
이런저런 변수가 있어도 과학발전 계속 빨라지는 건 사실이라 별 걱정 안 됨
일리야가 개쩌는 방법으로 타파해 나갈테니 걱정 안해도 됨
팩트는 지금이 1이고 요구값이 1억이어도 27년밖에 차이가 안난다는거임...
1억이란 숫자에 매몰된거같은데 이건 비유고 100억이 될수도 100경이 될수도 있는거임
오히려 니가 너무 비관적인것 같음 추론 장기기억 자율에이전트만 되면 그 이후론 의미없음
누가 지수적 기술성장이 컴퓨터가 이후로 생겼다고 말함? 그건 너 뇌피셜이고ㅋㅋ 애초에 생명 - 지능 - 문명 - 기술 순으로 지수적으로 진행되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