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안에 우리는 인간 뇌의 모든 영역이 작동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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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면 나노봇 기술이 현실화될 테고 가장 두드러진 적용 사례가 바로 뇌 스캔 분야일 것이다.
나노로봇은 인간 혈구만 하거나 그보다 작은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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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로 접어들어 나노봇 시대가 열리면 뇌 안쪽에서 직접 고해상도로 신경 활동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수십억 개의 나노로봇들을 뇌 모세혈관에 집어넣으면 뇌 전체가 일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그것도 뇌를 파괴하지 않은 채 스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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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세세하게 뇌를 스캔하려면 뇌 속에 나노봇을 넣는 수 밖에 없을텐데, 그 기술은 2020년대 말이면 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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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면 나노봇을 활용해 비생물학적 지능의 능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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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말경 뇌 전 영역에 대한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모델이 등장하리라는 시점 예측은 상당히 보수적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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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중반이나 말이 되면 우리는 아주 정교한 뇌 모델들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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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설계된 대사 나노로봇들이 영양소를 혈관까지 직접 운반하게 된다.
혈관과 몸속에는 감지기들이 있어 그 시점, 그 장소에 필요한 영양 성분 내용을 실시간 연산, 무선 통신을 통해 알려줄 것이다.
2020년대 말 무렵이면 꽤 성숙한 기술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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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2030년대 초반이라고 상상해 보자.
심장, 폐,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 췌장, 위, 소장, 대장이 죄다 필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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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경이 되면 우리 몸은 생물학적 부분보다 비생물학적 부분이 많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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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가 되면 완전 몰입형 시청각 가상 환경에서 쉽게 육체를 선택할 수 있을 테고
2020년대가 되면 가상 환경에서 오감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해질 테고
2040년대가 되면 현실에서 모든 것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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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가 되면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이 등장할 테고 다채로운 환경과 체험이 가능한 방대한 놀이터가 펼쳐질 것이다.
처음에는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는 수단으로, 혹은 다양한 환경을 체험 해볼 수 있다는 면에서 가상현실이 인기를 끌 것이다.
그런데 2020년대 말쯤 되면 가상현실은 진짜 현실과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로 정교해질 것이다.
오감을 충족시킴은 물론, 신경학적 방법으로 감정을 자극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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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말이 되면 뇌 역 분석이 끝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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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초반에는 웹을 통해 완전 몰입형 시청각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안경이나 렌즈를 통해 망막에 직접 영상이 전해질 테고 광대역폭 무선 인터넷이 옷에 삽입될 것이다.
2020년대에는 나노로봇들이 혈류를 돌며 건강을 지켜주고 정신 능력을 강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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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미래 예측은 무의미
적중률 0% ㄷㄷ
할아방탱이 많이 틀렸지만은 특이점을 대중화했기 때문에 꼭 살았으면 좋겠음
맞춘게 없다고?
나노봇 발전이 느린게 너무 아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