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오면 ai보조로 대부분의 인간들의 지능수준이 엇비슷해질거임
개중에는 지식욕이 있어서 더 뛰어나게 오버클럭 하는사람도 있을 수 있고
모르는게 많아야 즐길게 많다고 다운클럭 하는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엇비슷할거임
그리고 그 상황이 오면 창의력, 창작의욕이 빛을 발할거고
모든인간이 특이점을 누린다 = 컨텐츠 제작자가 개많다
공식이 성립
그말인즉 내가 굳이 머리아프게 고민할거없이 재밌어 보이는거 골라서 즐기기만 하는게 가능해지는거...
의식주 걱정 없으면 제작자들은 그냥 '좋아요' <<<<< 이거 1개에 영혼도 판다
그건 이유가 안될 거 같음.
근거는?
각 개인에게 취향에 맞는 맞춤형 창작 ai를 보급할 수도 있을 거 아님? 이러한 대체제가 있는 만큼 창작물 하나 때문에 모두가 특이점을 누려야 한다는 건 당위성이 부족한 거 같아. 다양성적인 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겠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러한 다양성은 현실 인간보다 더 가성비 좋고 뛰어날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결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