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런 문구를 본적이 있는데 정확한듯
우리가 원자폭탄이 단 3년만에
이론 설계 실험 제조 상용화까지 성공한걸로 유명한데
지금도 그렇고 저렇게 빨리 이론에서 상용화를 시킨 경우가 없다고 할 정도로 빠르게 기술의 진보가 일어남
그 원동력이 미국이 나치보다 빨리 이 폭탄을 개발해야된다는
생존에 직결된 경쟁의식이 들어갔고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일에
모든 영역의 과학공학자들이 합심해서 결과물을 만든건데
저게 결국 ai랑 핵폭탄이란 비슷한 점임
Ai가 좋든 싫든 무조건 먼저 선점해야 하는 기술인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 agi가 미래에 어떤 문제를 가져올
가능성은 일단 배제하고 어떤 국가보다도 더 빨리 만들려고 하는거지
그래서 무조건 agi는 5년안에 무조건 도달할거고 그 이상까지
갈건지는 예측이 안되는 범위지
우리가 원자폭탄이 단 3년만에
이론 설계 실험 제조 상용화까지 성공한걸로 유명한데
지금도 그렇고 저렇게 빨리 이론에서 상용화를 시킨 경우가 없다고 할 정도로 빠르게 기술의 진보가 일어남
그 원동력이 미국이 나치보다 빨리 이 폭탄을 개발해야된다는
생존에 직결된 경쟁의식이 들어갔고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일에
모든 영역의 과학공학자들이 합심해서 결과물을 만든건데
저게 결국 ai랑 핵폭탄이란 비슷한 점임
Ai가 좋든 싫든 무조건 먼저 선점해야 하는 기술인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 agi가 미래에 어떤 문제를 가져올
가능성은 일단 배제하고 어떤 국가보다도 더 빨리 만들려고 하는거지
그래서 무조건 agi는 5년안에 무조건 도달할거고 그 이상까지
갈건지는 예측이 안되는 범위지
일반적인 핵폭탄도 아니고 지구행성급 핵폭탄임. 나는 민주주의 의결권이 이 폭탄에 대한 접근리소스로 대체됐으면 좋겠음. 다수가 초지능의 액세스 권한을 공평하게 나눠갖고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때 그 힘을 쓸 수 있도록 - dc App
난 핵폭탄 스위치에 비유하기에는 좀 안 맞다 생각함. Agi 자체는 핵과 달리 큰 물리력이 없기 때문에 그 높은 범용성에 불과함에도 상위 지성인 asi 같은 것에는 무력할 수밖에 없음. 뭘 숨겨서 하려거나 뒤따라 가려고 해도 asi 예측 선 안에 있어 미리 제압 당할 가능성이 높거든.
물론 핵개발 초기와 유사한 위험성을 지니고 있지만... 핵과 달리 후발주자가 agi나 asi를 개발한다고 해서 선발주자에게 그렇게 까지 위협적이냐... 는 의문임. 그래서 핵과 달리 좀 하위(상대적) 인공지능은 좀 널리 퍼지지 않을까 싶어. 핵과 달리 범용성도 상당한 편이라 산업적인 측면에서 뗄래야 뗄 수도 없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