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 풍요로운건 팩트인데
정신적 가난에 대한 이해도가 없음
당장 내가 몇년을 미친듯이 노력해서 해낸걸
바로 옆에서 하루만에 해내는걸 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안올수가 없음
그것도 그저 태어난 집안, 재능에 의한거라면 더더욱
옛날에는 취업도 쉬웠고
SnS의 발달도 없었으니
앞만보고 달리는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정보들이 눈앞에 뿌려져 있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가혹한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