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건 인간의 본성의 영역임

사람은 더 큰 힘을 원하고 더 많은걸 내맘대로 통제하고 싶어함

이게 나쁜건 아닌데 너무 이거에 집착하면 되려 내맘이 다칠수 있음
굳이 남을 계몽하려 들것도 없음 다른 사람은 내맘대로 휘두를 수 있는게 아니니까

내가 뭐라 해도 들을 사람만 듣고 귀가 없는 사람들은 듣지를 못하거든

돌에다가 내내 설교하면 나만 피곤하잖아


꼭 과도기가 아니더라도 정신건강에 중요하니까 귀 있는 특붕이들은 귀담아두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