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를 반대하지만 규제를 왜 하는지는 알거같음 ㅇㅇ

유럽이 상당히 잘사는 동네인데 00년도 이후로 미국에 완전히

먹혔음 솔직히

미국의 전략이 엄청 좋아서 유럽의 입김을 완전히 지워버렸지

어떤 영역에서? 경제? 00년대까지 유럽과 미국은 거의 비슷해

그럼 외교? 오히려 미국이 유럽에게 수천조를 썼어 공산화 막으려고

그럼 국방력? 이건 타당한데 뭐 언제는 미국이 약한적이 없어서

연관성이 크진 않다

그럼 it 기술 수준이 그 차이를 갈랐다고 봄

It 스마트폰 플랫폼 으로 이어지는 시대의 핵심 기술이

전부 미국꺼고 유럽도 미국의 의존에서 인프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끌려다닐 수 밖에 없다고 봄

그럼 이제 새로운 시대가 오거든? Ai라는

그럼 본인들이 eu 정치인이면 20년 넘게 초강대국에 끌려다니면

누구나 흥선대원군이 되는게 국가를 위한 길이라고 선택할만 하잖아

그 핵심 인프라로 미국대비 유럽의 gdp가 95프로에서 68프로까지 떨어졌으니까

근데 유럽도 아는거야 규제로 00년도 it 기업의 선진화를 뺏겼다고

그래서 또 그런 잘못된 판단을 하면 안된다고 머리론 알아

근데 미국을 유럽이 이길수 있을까?

미국 한해에 민간 it 투자액만 200조인데?

딜레마야 유럽입장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