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동안 수많은 국가나 지도자나 사회형태가
등장했다 사라졌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변한건 하나도 없음
그래서 형태는 달라도 본질은 같았는데
이제는 그러한 본질(인간 위주의 사회)자체가
뒤바뀔테니까
어찌보면 진짜 시대의 변화라고 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