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생인데 불운하게 사고로 병을 얻어서 삶의 질이 저하된 상태임. 하루하루 눈뜨면 잘때까지 버틴다는 마음으로 무사히 넘기기만 목표다. 죽을병은 아니라 특이점 하나 바라보고 산다. 여기 갤러들 특슬람 특슬람 장난으로 그러고 노는 거 아는데 나는 진짜 특이점이 종교처럼 마음에 안식을 줌. 나는 특이점 아니였으면 진작에 무너졌을것 같음. 나는 왜 갤러들이 발전 성과 발표될때마다 고생했다 그러는지 이해감. 하루하루 버티는게 성취인 사람들도 있음. 다들 건강하게 특이점 꼭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