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가 하는 많은 일들은 몇백 년 전 사람들에게는 하찮은 시간 낭비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 등불을 밝히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등불을 밝히던 사람이 오늘날의 세계를 본다면, 그는 그 주변에 있는 번영을 상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로부터 백 년 후로 빨리 감기를 할 수 있다면, 지금 우리의 주변에 있는 번영 또한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변화를 두려워하고 제자리에서 등불을 밝힌채 이리저리 떠든다고 해서
아무것도 나아지는 것은 없음
중요한건 등불이 앞을 밝히지 않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것

ASI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나

그것이 무서워서 나아가지 못하면

인류에겐 파멸만이 있을뿐이니

모두는 두려움에 맞서 나아가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