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오면 정말 나같은 환자도 치료할수 있는거냐?

나는 정말 억울하다.


사연은
사소하게  등산하다 넘어져서 바늘에 찔렷다

그리고나서 그 안쪽 부위로 매우 심각한 통증 지속되고 있다.


사실상 백수상태고

하던일도 모두 그만두었다.

여친한테도 차이고

자1살고민하다가 결국 디시나 하게되었다.


그런데 여기는 조금 특별하네

디시답지않아 게시판이.


그런데 뜬구름 잡는소리말고

정말 10년이내라도 좋으니까 나 치료할수 있는거 맞냐?

사실상 포기상태다.

심각한 만성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