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에도 2000년대가 되면 남북극 빙하들이 다 녹고 서울이 열대지방으로 변한다는 오버가 많았는데 그래서 현재 서울에 야자수가 자라고 겨울에도 덥고 남북극 얼음들이 다 녹음?
마치 80~90년대에 2000년대가 되면 자동차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대규모 해저도시들이 건설되고 안드로이드 로봇들이 거리를 활보한다고 오버떨었던 것과 같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