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에도 2000년대가 되면 남북극 빙하들이 다 녹고 서울이 열대지방으로 변한다는 오버가 많았는데 그래서 현재 서울에 야자수가 자라고 겨울에도 덥고 남북극 얼음들이 다 녹음?
마치 80~90년대에 2000년대가 되면 자동차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대규모 해저도시들이 건설되고 안드로이드 로봇들이 거리를 활보한다고 오버떨었던 것과 같은거 아닌가?
마치 80~90년대에 2000년대가 되면 자동차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대규모 해저도시들이 건설되고 안드로이드 로봇들이 거리를 활보한다고 오버떨었던 것과 같은거 아닌가?
한국 아열대로 변하는중 해수면 상승중 둘다 팩트인데 뭐가 오버?
맞긴한데 그렇다고 남북국 싹 다 녹고 서울이 완전히 아열대 야자수가 사라진 않지 그래서 오바라고 글쓴이가 하는 거자나
해수면이 뭐가 상승해 ㅋㅋㅋㅋㅋ
대중들이 떠는 호들갑이랑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위기랑은 구분해야지
해수면상승중인건 맞는데 오바떠는것도 맞음
한 십년전에 일본 침몰한다는 루머 떠돌았는데 그거랑 비슷한 수준 아닌가 싶음
인간의 수준을 너무 무시한거지
80~90년대=석유고갈+오존층파괴, 현재=온난화+해수면상승 ㅋㅋㅋㅋㅋㅋ 다 헛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