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특이점에 대해 모르는 무지한 놈들은

어케든 취업해보려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뭔 면접 스터디니 뭐니하는데

솔직히좀 한심해 보임


그리고 그것보다 더 한심한건 매일 욕쳐먹고

갈리면서 좆소에서 일하는 애들


어차피 걔네 오래 돈 벌지도 못하고 바로 대체되고

짤릴텐데 뭐하러 그 짧은 순간을 위해 헛고생

하는지 몰겠음.


대량 실업에 한계비용제로 사회, 기본소득

노동해방 시대가 바로 코앞인데


그런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 불쌍한

개돼지를 보는 느낌이랄까


통찰력이 부족하고 시대의 흐름을 못읽는 빡대가리면

결국 고생하는건 몸이지


돈이 정 필요하면 좆소가 아니라

걍 근근히 알바나 하면서 그돈으로

장투나 하는게 훨 실속있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