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소리임


사실은 공간이 부족한 것이아니라


인간이 도시에, 그것도 요즈음에는 아주 고도로 인구가 몰려있는 거대도시경제권에 집중해 몰려살기 때문에 공간이 부족한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 커즈와일의 주장이고 나도 이에 동의함


도시는 인간이 만든 가장 원시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인터넷과 가상현실,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노동해방이 단계적으로 이뤄질수록 도시라는 것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게 커즈와일의 예측임


그 가장 초기의 형태가 스타링크라든지, 재택근무의 확산이라든지 이런 현상들이라고 하겠고 앞으로는 훨씬 더 본격적으로 이런 커뮤니케이션 혁명이 일어나 도시의 필요성이 날이갈수록 감소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