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된다는 단어에 부정적인 면이 있어보임
사람이 하는일이 로봇이 대체한다니까

선형충들이 전유물, 빈부격차등 개같은 떡밥들고와서 이악물고 개지랄떰
그러니 단어의 부정적인 면을 배제하기 위해서 노동해방이란 표현을 썼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임

찾아보니까 노동해방이 노조나 그 쪽 정치적 신념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 같아서 또 별로임.. ㅅㅂㅋㅋㅋ


인류는 고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노동이란것을 했음



거기에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역할 분담을 통한 효율적인 발전으로 현대까지 발전해왔다



이처럼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간들은 자신들을 발전 시켜준 노동 자체에 대해 신성시 하고 있다.



하지만 4차산업 혁명을 넘어선 ai 및 로봇 공학의 발달로 인간이 노동이란 행위 자체에서 설자리는 점점 줄고 있음

노동은 인류를 찬란하게 밝혀주는 신성한것인데 직접 하지못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거임

노동 자체는 신성하지 않음, 노동이란것을 숭배하며 찬양할 필요가 전혀 없음
기술 발전으로 인해 로봇에게 대체당해 신성한 노동을 뺏기는게 절대 아니란거임


취업시기가 늦어진 요즘 0~30살까지 학업을 통해 취직할 준비를하고 30~65살 은퇴까지 일한다

수명이 약 100년이라고 치면 인생을 반이상을 노동할 준비하고 노동하는데 쓰는 거임
그나마 65세 이후부터 남은 수명도 늙은 몸으로 은퇴하여 즐길 거리도 제한된다
반평생을 노동하는데 소비했지만 결국 남는건 없음 노후된 몸으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거나 세계여행을하거나 하기가 상당히 제한됨
건강한 몸 상태는 물론 재력까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데도 노동이 신성하다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면 노동해방이 와도 꼭 땀흘리며 일해주길 바란다




[빨간색 도비 사진] 지움


힘들고 지루한 노동은 로봇에게 맡긴채 인간은 자신을 삶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임

인생은 길고 즐길것이 많기에 삶을 즐기면 된다



한줄요약: 노동은 신성하지 않다, 노동 해방이 온다

찾아보니까 노동해방이 노조나 그 쪽 정치적 신념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 같아서 또 별로네.. ㅅㅂ 일단 내용 추가만 함

글 내용이 그 쪽 내용하고 겹치는것 같아서 찝찝한데 한쪽 정치적 신념을 갖고쓴 글이 아닌걸 알아줬으면함
대충 특이점이 다가오면서 기술발전으로 노동에서 벗어날 거다라는 내용을 쓰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