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혁명 - 1789
ㄴ 배고픈 민중이 귀족들 모가지 썬거
홍경래의 난 - 1812
ㄴ 배고픈 민중이 탐관오리 모가지 썬거
개틀링 기관총 - 1861
신해혁명 - 1911
ㄴ 청일전쟁 이후 망할 청나라가 망한거
4.19 혁명 - 1960
ㄴ 대통령이 허락한 승리
볼셰비키 혁명 - 1971
ㄴ 산업혁명이 기쎈 러시아에 발을 못 들인거
내가 보기에 맘에 안드는 권력층의 모가지를 썰 수 있는 시대는 지난 느낌인데
특갤에서는 대중이 협상권이 있다 생각하는 글이 많이 보이네
로봇 자동화까지 되는 마당에 무슨 협상권이 남아있는거지
권력자의 힘은 군대에서 나오는 건데 권력자가 공공의 적이면 군인들이 말을 안 들어서 그 권력자는 결국 쫓겨나게 되어 있음
그건 나름 일리가 있네
군인 없는 권력자는 아무 것도 아니고 그냥 걸어다니는 시민임 ㅋㅋ
그러면 특갤은 군인을 대상으로 호소해야되는건가
시민혁명 수준이 아님 미래엔
더 크다는거임?
박근혜 탄핵
점보러다니던 대통령이 뭔 실권이 있었겠나...
어쨌든 대통령인데 이걸 왜 뺌
꼬리자르기 한거고 계급을 갈아엎은 느낌은 아니지 않음?
박근혜를 상대로 협상권이 있어봐야 뭘 할 수 있다고
저 탄핵 때문에 국힘당은 없어질 뻔 했는데?
그러면 탄핵을 협상카드 삼아서 정당에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건가 노동력의 필요가 줄어들면 정당의 힘도 약해지는 거 아닌가
노동력의 필요가 없어진다고 1인당 1표 선거권이 없어지는 게 아님 그리고 탄핵은 여차하면 집권여당조차도 여차하면 국민이 날려버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거임
실권자는 따로 있고 정치권은 쇼라는 내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한 듯
한국만해도 많은데?
실권자가 갈린적은 없어보이는데
친박부터가 전멸했구만 뭔 소리여
실권자는 따로 있고 정치권은 쇼라는 내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한 듯
박근혜 탄핵이야 말로 대중이 얼마나 조종하기 쉬운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