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혁명 - 1789
ㄴ 배고픈 민중이 귀족들 모가지 썬거

홍경래의 난 - 1812
ㄴ 배고픈 민중이 탐관오리 모가지 썬거



개틀링 기관총 - 1861



신해혁명 - 1911
ㄴ 청일전쟁 이후 망할 청나라가 망한거

4.19 혁명 - 1960
ㄴ 대통령이 허락한 승리

볼셰비키 혁명 - 1971
ㄴ 산업혁명이 기쎈 러시아에 발을 못 들인거



내가 보기에 맘에 안드는 권력층의 모가지를 썰 수 있는 시대는 지난 느낌인데

특갤에서는 대중이 협상권이 있다 생각하는 글이 많이 보이네

로봇 자동화까지 되는 마당에 무슨 협상권이 남아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