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직업이 대체 당했다고 했을때
이미 그 직업군은 초상집인데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 사람들은 대체 당한걸 기뻐하고 있다"
여기서 이미 아웃이긴해
그냥 거기서 대체 당한 애들 긁느냐 아니면 조용히 즐기느냐의 차이지
둘다 똑같은놈인건 확실함 ㅋㅋ
그냥 경중의 차이일 뿐
물론 긁는 새끼들이 잘했다는건 아님
무슨 직업이 대체 당했다고 했을때
이미 그 직업군은 초상집인데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 사람들은 대체 당한걸 기뻐하고 있다"
여기서 이미 아웃이긴해
그냥 거기서 대체 당한 애들 긁느냐 아니면 조용히 즐기느냐의 차이지
둘다 똑같은놈인건 확실함 ㅋㅋ
그냥 경중의 차이일 뿐
물론 긁는 새끼들이 잘했다는건 아님
기뻐할 자유도 없나... 가서 긁는애들이 잘못이지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로 비난하면 넓게 봤을때 안까일사람 찾는게 더 빠를듯
기뻐할 자유 있지 ㅋ 근데 난 순수하게 ai의 발전이 기쁜거라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다는거지 ㅋㅋ
그 카타르시스가 AI발전에서 기인한건 사실이지
ㄴㄴ 아니지 ai가 발전해서 얻게될 이득에 기뻐하는거지 발전 자체에 기뻐하는건 아닐걸? ㅋㅋ 만약 ai가 무한정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일자리를 위해 ai는 순수 연구에만 사용하고 나머지 분야는 대체하는걸 금지하겠다고 하면 니가 기뻐할까?
엥 노동대체 안와도 다른기술만 와도 카타르시스 개쩜 뭔소리노
뜻 이해가 안되나... ai가 무한정 발전해서 디스토피아가 와도 ai의 발전에 순수하게 기뻐할수 있어? 아니잖아 ai로 인해 유토피아가 올거라고 생각하니까 기뻐하는거잖아
다 인간 본성일 뿐임 초상집인 이유도 지위를 빼앗겼기 때문이고 그걸 면전에서 까면 안되는 것도 공동체를 이루기 위함이고 거기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도 자신이 그렇게 틀리지 않았다는 안도감인건데 세 현상을 차별하지 않는 시각이 특이점주의자로서는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사회통념이라는 것도 있지만 특이점주의자들은 가치가 해체된 상황에도 익숙한게 좋다 생각함
즐기긴 뭘 즐기노 내직업도 곧 따이는데 그냥 노동해방이 가까워져서 좋아하는거지 남이 좆되서 좋아하는건 아니야
ㅇㄱㄹㅇ
이거지
니가 말하는게 어떤식으로 들리냐면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좋아하는거지 애들이 존나 힘들게 밤낮 갈아서 물건 만들기 때문이 아니다" 뭐 이런식으로 들림
ㄴ 미안한데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감
즐김으로 인해 다른사람의 불행이 수반되는데 난 그 사람의 불행을 즐기는게 아니야 다른 이득 때문에 즐거워하는거지 이렇게 말하고 있음
내가 즐김으로 인해 남의 불행이 수반된다고? 애초에 난 남의 불행을 즐기지 않았을뿐더러 그 불행이 나의 감정때문은 더더욱 아님
ㅇㅇ 그래서 말했잖아 불행을 즐기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불행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반대 이득을 즐기는거라고 ㅋㅋ
그리고 그 불행의 원인은 니 감정때문은 아니지만 불행의 강도는 너의 감정 때문에 더 커짐 ㅋㅋ 특갤이라는 커뮤니티에 글을 싸지르기 때문에
걍 너가 특이점을 잘몰라서 하는 소리같다 명색이 특이점 갤러리이니 특이점을 좀 알고와서 니 의견을 말하면 좀 더 설득력이 있게 들릴거 같다
특이점 오면 모든 직업은 생존을 위한 것 보단 취미로 즐길 가능성이 더 큼. ㄹㅇ 너가 특이점이 뭔지 잘 몰라서 하는 소리 같다
지금 이건 사람의 감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거지 특이점이 온 이후에 대해 말하고 있는게 아님
내 입장 : 직업 따2364잇~ 이지랄 하면서 긁는 새끼들이나 여기서 조용히 직업따125잇을 즐기는 새끼들이나 똑같은 저열한 감정이라는게 내 의견임 ㅋㅋ 특이점 그 자체랑 관련 x
뭐 적어도 그거가지고 일침놓는것도 저열한건 마찬가지인듯..
ㅇㅇ 난 저열한거 인정하고 따~3잇을 즐기는건데 얘들은 마치 난 전혀 저열하지 않습니다. 성인군자 처럼 슬픈 심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논리는 조용히 특갤해도 잘못 글써도 잘못이란건데 걍 특갤 자체가 병신이란 말하고 싶은거 잖아 그렇게 따지면 특갤하면서 특갤 전체를 까는 니가 제일 병신이란것만 아셈
ㅇㅇ 난 병신이다 됐지? ㅋㅋ 너도 병신임 ㅋ ㅅㄱ
물건 싸지면 좋아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따아...따아... 따아잇... 따아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