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라고 2000년대 이전부터 미국이나 유럽쪽에 전자기기에 흥미있던 사람들은 알고 있는 기기였음
문제는 os나 컨트롤이 불편하고 음악 하나 넣으려면 파일 변환 시켜야 했음
그걸 애플에서 편리한 os,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사용해서 문제점들을 보완했고 개 쩌는 디자인과 어마어마한 홍보를 시전하여 스마트폰으로 불리면서 떡상함
한국은 그 당시 통신사가 와이파이를 막고 있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pda가 있는지 몰랐음
예를 들어 2006년도인가? 닌텐도에 와이파이 표시가 있어도 사람들이 그게 뭔지 몰랐잖어
기득권 개.새.끼들 때문에 그런거임. 옛날 피쳐폰에 가운데 버튼 누르면 씨.발 요금 나오니까 황급히 껐던 시절만 생각해도 ㅅㅂ
난 전문가 아닌데 피처본 시절에 pda있는거 알고있었는데
근데 와이파이 없으면 그걸 사용할 의미가 없지 그 당시 데이터 사용하면 통신비 ㄷㄷ할텐데
윈도우ce 깔린 터치pda 네비로 썼었지 - dc App
2000년대 초에도 틀딱 아니면 PDA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음 대중적으로 쓰지 않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