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식은 뇌 같은 특정한 곳이나 특정한 시간에 한정되지 않고 육체의 죽음 뒤에도 계속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 선언에는 생물학, 신경과학, 심리학, 의학, 정신의학을 전공한 학자와 다수의 임상의사도 참가하였습니다. 사람이 죽더라도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체나 영혼은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선언한 것이죠.
난 이런 기사들 보면 존ㄴ ㅏ헷갈려서 뭐가먼지 모르겠다
출처 : 의사신문(http://www.doctorstimes.com)
우리 의식은 뇌 같은 특정한 곳이나 특정한 시간에 한정되지 않고 육체의 죽음 뒤에도 계속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 선언에는 생물학, 신경과학, 심리학, 의학, 정신의학을 전공한 학자와 다수의 임상의사도 참가하였습니다. 사람이 죽더라도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체나 영혼은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선언한 것이죠.
난 이런 기사들 보면 존ㄴ ㅏ헷갈려서 뭐가먼지 모르겠다
출처 : 의사신문(http://www.doctorstimes.com)
링크좀
본문의 출처 링크있음
없는데
솔직히 죽은 후에 존재하는 의식체나 영혼은 너무 사이비과학이지
난 이런 말들에 모든 것을 반론할 수 있는 말이 우리가 자는 동안 "나"라는 자아가 생각하거나 상상하지 못하는것을 죽음이라고 말하면 다 설명가능할거같음 물론 수면단계에서 ( 꿈을꾸는 단계 제외) 하고 ㅇㅇ 깊은수면의 상태 "자아가 꺼짐" < 이 죽음이아닐까 생각함
개씹 하꼬 병신 저널에 등재된거 아님? 1티어 저널이면 절대 등재 안시켜줄 내용 같은데
니가 쓴 링크 잘못 단거 같은데 기사 내용이 없음 그냥 홈페이지로 가짐
간혹 헷갈리게 하지만 죽음을 너무 다들 좋게 포장하거나 수용할수 밖에 없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상상이 아닐까 싶음 살아가는데 있어서 종교,철학은 개인의 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수는 있지만 죽음은 비극이 맞고, 극복해야 될 질병임은 확신하기 때문에 나는 특이점을 믿는거임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723
여기한번들어가보실?
음 그냥 헛소리로 치부하고 넘어갈게 정현채가 석박사를 한건 맞지만 뇌 전공의도 아니고 내과 전공인데다 그냥 명예교수잖아 종교쟁이의 헛소리 인것 같음
그리고 니가 말하길 깊은 수면의 단계가 죽음과 같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육체와 자아는 떼어놓을수 없지
육체가 없다면 계속 자아가 꺼져있는 생태일거니까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육체와 자아는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장기든 뇌든 하나씩 기계로 바꿔나가면 우리의 "자아"를 지켜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게 영생이고 물론 다른 방법도 많겠지
gpt한테 물어보니 개소리래
초지능이 나와서 죽음은 극복할 수 없다고 말하면 ㅈㄴ허무할거같다
만약에 그렇다 하더라도 죽음을 늦출 수는 있지 않을까 원래 인간 수명도 기술이 발전하면서 늘게 된거잖아
그 통계는 전문가들중에서 종교 믿는 애들이 똥싸놓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