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초정밀 기계(?) 같은걸로 교체한다고치면..
5%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20%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30%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어느 시점에서 내가 아니게될까?
100%를 기계로 교체했는데 그게 진짜 나는 아닐거같단말이지
이걸 초정밀 기계(?) 같은걸로 교체한다고치면..
5%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20%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30%를 교체. 여전히 나라고 인식
어느 시점에서 내가 아니게될까?
100%를 기계로 교체했는데 그게 진짜 나는 아닐거같단말이지
너일 것 같은데
근데 한번에 100%로 내 뇌를 복사한 기계를 만들었다치면 (나도 살아있는상태) 그 로봇이 나는 아니지 않음?
왜 아닌데? 너는 하드웨어라기보다 프로그램에 가깝지 않음?
물리적으로도 완전히 겹쳐있을순없잖아? 그러니까 수술실에 있다치면 나는 이 좌표에 있고 나를 복사한 기계는 다른 좌표에있겠지? 물리적으로도 같은 사람이 아니지. 나를 복사한 로봇or복제인간일뿐인거아님?
구분을 할수 없을뿐이지. 정확히 물리적으로는 원본체, 복사체가 분리되어 존재한다는거지. 그럼 완전히 같은 사람은 아닌거 아님?
파일을 복사했다 치자 두 파일은 다른 파일임?
파일이 비교에 적합한지 잘모르겠는데. 파일도 따지고면 원본, 복사본이 좌표가 다르잖슴. 원본은 원본위치에 있고 복사본은 복사본 위치에 새로 생성된거지. 이 두개를 섞으면 인간은 구분은 못하겠지만 물리적으로 따지면 원본과 복사본은 별개로 존재하지
그런 해석이면 별개 맞음 ㅇㅇ
연속성만 유지되면 계속 나라고 인식할거 같음 역으로 10% > 90% 이런식으로 껑충 뛰어버리지 않는 이상
그것도 내가 궁금한지점중하나임. 미래에 이런 기술로 전부 영원히 살수있다고 믿고. 영원한 삶을 원하는 모두가 교체 시술을 했는데. 사실은 나는 죽은거고 내 뇌를 복사한 로봇만 영혼(?) 없이 입력값으로 살아간다면 그것도 허무하겠네
그렇게 과학이 허술하지는 않을거임 많은 임상시험을 거칠거고 예를 들어 A ( 현재의 나 ) B(복제된 나 ) 라고 한다면 겉면은 같지만 "자아" 생각 자체는 다를 수 있음 그래서 B가 A인척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A인데 실험자는 직접겪어보질 못했으니 헷갈리니까 많은 논란이 있는거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