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원자력발전이 100% 재생에너지라고 언급하는걸 극도로 회피했던 애플이지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원자력에너지를 재생에너지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선두주자가 되자 바로 자사 이니셔티브 수정한 것이 드러남

이에 업계에서는 “원자력 에너지를 다룰 수 있는 기업만이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개방적인 국가만이 데이터센터 스케일링 호스팅이 가능하다” 고 말하고 있음

애플은 여기서 더이상 뒤쳐질 수 없다고 판단해 원자력 발전을 청정에너지로 분류하는 업데이트를 조용히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