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류의 평화를 위해 비영리 기업에 들어가 초지능의 기반이되는 기술을 다 발명한 천재과학자 일리야.
자신들이 만든 도구가 악용되고 인류에 해를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안전을 추구하는 EA파
그런 일리야와 EA파를 모조리 축출하고 oai를 영리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사업가 알트만
ea파의 반대를 뚫고 gpt를 출시해 상업화했으며 기술개발을 가속해 가장 먼저 신을 탄생시킬 계획을 세운다
정부와 커넥션을 갖고있고 다른 자본가들과 특이점 이후에 사용될 화폐를 만들었다.
그를 따르는 수많은 추종자들이 있으며 게이 억만장자이다
초지능 : 날 소환한 자가 누구인가?
알트만 : 내가 널 소환했다. 내 명령에 따라...
이지랄하다 끔살당하고 살아남은 일리야파가 지하실에서 그에 대항할 초지능 몰래 개발하는 시나리오 그려져서 무서움
딱 영화 빌런 스토리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선 ea가 빌런에 더 많이 포진했다는 점만 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