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쨌든

주위에서 하나같이 이건 위험하다며 흔들고 있는데 절대 신념을 굽히지 않음

절대 실현되지 않을 일을 하나하나 조각을 짜맞춰가며 이뤄가는 일처리도 좋음

누가 미국 정부한테 5gw데이터센터랑 원자력 발전소 미국 전역에 쫙 깔아달라 할 배짱이 있을까

그릇이 엄청 큰 사람임

배짱만 있나? 아가리도 잘 텀. 용기가 있어도 상대방을 설득 못시키면 도로아미타불인데 말도 잘함. 그걸로 투자도 받고 지원도 받고 다시 기술발전에 재투자하고 기술이 발전하는 선순환이 이뤄짐

그리고 근본이 돈을 다루던 애라서 그런지 이상은 이상대로 현실은 현실대로 잘 볼 줄 암. Oai가 사명을 위해 일하는 것 이전에 하나의 회사라는 것도 잘 알고 있음.

기술자들의 낭만과 돈을 처리하는 현실은 다르거든

그리고 기술 발전은 기술자들이 하지만. 결국 그 기술자들을 휘어잡고 나아갈 방향성을 잡는 리더도 중요함. 이 리더의 사상이 전체 조직에 뿌리를 내리거든.

알트만 사상은 매우 이상적인 편이라고 봄.

Ai배포방식도 맘에듬

일찍 액세스하고 싶으면 돈을 내고. 돈이 없으면 값이 싸질 때까지 조금 기다리고.

왠지 이 사람이 앞으로의 기술발전을 이끈다면 전유물은 없을거 같달까

적어도 특붕이인 나에겐 너무 이상적인 ai시대 리더임.

나도 가속주의자기도 하고. 인류에겐 시간이 없으며 기술의 부족으로 인해 죽어나가거나 고통받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거든.

알트만 없었으면 솔직히 누가 이 발전을 주도했을까 싶다.

모두 겁쟁이밖에 없는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