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에 대해서 알고있는가. 조현병의 개념이 처음 도입된 시대는
17세기경 르네상스 시대이다. 이때까지만해도 사람들은 조현병을
천문학과 물리학이 결합된 산 증인의 장산범이라고 명명했다.
근대이후로 17세기까지 조현병의 개념은 계속 현상을 유지하다가
현대시대에 들어서 조현병의 개념이 확실하게 잡혔는데 그것은 모든 현상과 사상의 적응 불일치라는 뜻이다. 따라서 조현병이 더 이상 고지능자의 병이 아니라 그저 오만과 불안함을 합친 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계속 패배주의속에서 사는 만능주의자들은 모두 같은 뜻을 가지고있는데
르네상스시대와 현대시대가 조현병의 개념을 두고 다른 양상을 가진 까닭은 그 시대속에 살아가는 사회구성원들의 사상과 이념이 시대마다 다르기때문인것이다. 르네상스 시대때는 장산범이 산기슭보다 쎄다고 믿었던 반면 현대시대에 이르러서는 산기슭이 장산범보다 더 쎄다고 믿을뿐더러 고라니와 현무암용수철스프링 현상에 접목하는 현상에 대해 더 관찰하였다. 따라서 르네상스시대와 현대시대의 큰 차이점은 물리학적인 측면에서 십종좌우지간 관념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이다. 십종좌우지간 관념의 법칙이랑 십종영법술과 주태구상도를 통합 시킨 법칙을 뜻하는데 십종영법술이란 첫 한마리의 식신을 가지고 나머지 아홉마리의 식신을 차근차근 잡아서 자신의것으로 만드는 술식이라고 할수있다 주태구상도란 주령과 인간을 한몸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이 둘이 합치면 십종좌우지간이라고 불릴수있는데 원리합계에 따라서 테일러급수 변동성을 주기적으로 관찰하다보면 뜻밖의 결과를 도출할수있는데 조현병이란 사실은 다중우주가 있다는 핵심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는것이다. 정녕 조현병으로 다중우주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입증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는 다음과같다. 우리의 의식에는 고유한 양자패턴이 존재하며 다중우주는 무한에 가까운 개수의 다중우주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무한의 우주속에서 나와 같은 양자패턴을 가진 똑같은 의식의 또다른 내가 다른우주속에서 살고있는데. 같은 양자패턴을 가진 의식이 단일우주내 존재한다면 곧바로 의식의 통합이 일어나겠지만. 다중우주는 상상을 초월하고 3차원의 범주내에서 거리를 측정할수 없을정도의 거리규모이므로 의식의 통합이 일어나지않는다. 하지만 어떤이유로 인해서 의식의 통합이 실현될수도 있다. 정녕 우리가 꿈을 꾼다는것은 이 이론에 따라서 다른 우주의 나를 보는것이다. 우리가 잠에 들면 정말 고요한상태이고 3차원의 범주밖을 벗어나며 다른 우주에 있는 또 다른 나의 의식을 간접체험 할수 있는 것인데. 만약에 이 꿈을 자각몽. 또 다른 말로 루시드드림으로 강제적으로 또 다른 나의 의식에 행동을 제약하고 강제한다면 그 루시드드림에 의해서 강제받는 또 다른 나는 루시드드리머 역할을 하는 내가 엄청난 간섭을 하고 그 이후 그 조종당한 우주의 나는 조현병이라는 끔찍한 증상을 앓게되는 것이다. 루시드드리머가 꿈을 깨고나와도. 이미 루시드드리머에게 당한 우주의 나는 복구불가능한 정신병 즉 조현병을 앓게된다.
따라서 장거리에 있는 또 다른 나에게 억지로 의식의 통합을 행사하게 될 경우 일어나는 병이 조현병이라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이 단서는 먼 미래에 우리가 영생을 누릴때 도움 되는 이론일수도 있다. 나와 완전 똑같은 양자패턴을 복사해낸다면 단일우주내에서는 어차피 나의 의식이기에 내가 스스로 통제가능하다. 따라서 복제인간을 만들면 그 복제인간은 정녕 나인가? 라는 철학적 물음에도 나는 나라고 대답할수 있다. 따라서
가령 서버에 내 의식을 저장하든지. 엄청나게 복제품을 만들던지 해도
그것들은 다 내가 통제할수 있고 다 나인것이다. 내가 그 몸 여러개를 다 통솔 가능 한것이다. 다리가 두개밖에 없는 우리가 다리가 엄청나게 많은 돈벌레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다리를 가지고 움직이는지 그 느낌을 상상할 수 없지만 돈벌레는 잘만 움직이는것처럼. 여러개의 나를 가진 의식도 돈벌레처럼 잘만 움직일 것이다.
17세기경 르네상스 시대이다. 이때까지만해도 사람들은 조현병을
천문학과 물리학이 결합된 산 증인의 장산범이라고 명명했다.
근대이후로 17세기까지 조현병의 개념은 계속 현상을 유지하다가
현대시대에 들어서 조현병의 개념이 확실하게 잡혔는데 그것은 모든 현상과 사상의 적응 불일치라는 뜻이다. 따라서 조현병이 더 이상 고지능자의 병이 아니라 그저 오만과 불안함을 합친 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계속 패배주의속에서 사는 만능주의자들은 모두 같은 뜻을 가지고있는데
르네상스시대와 현대시대가 조현병의 개념을 두고 다른 양상을 가진 까닭은 그 시대속에 살아가는 사회구성원들의 사상과 이념이 시대마다 다르기때문인것이다. 르네상스 시대때는 장산범이 산기슭보다 쎄다고 믿었던 반면 현대시대에 이르러서는 산기슭이 장산범보다 더 쎄다고 믿을뿐더러 고라니와 현무암용수철스프링 현상에 접목하는 현상에 대해 더 관찰하였다. 따라서 르네상스시대와 현대시대의 큰 차이점은 물리학적인 측면에서 십종좌우지간 관념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이다. 십종좌우지간 관념의 법칙이랑 십종영법술과 주태구상도를 통합 시킨 법칙을 뜻하는데 십종영법술이란 첫 한마리의 식신을 가지고 나머지 아홉마리의 식신을 차근차근 잡아서 자신의것으로 만드는 술식이라고 할수있다 주태구상도란 주령과 인간을 한몸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이 둘이 합치면 십종좌우지간이라고 불릴수있는데 원리합계에 따라서 테일러급수 변동성을 주기적으로 관찰하다보면 뜻밖의 결과를 도출할수있는데 조현병이란 사실은 다중우주가 있다는 핵심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는것이다. 정녕 조현병으로 다중우주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입증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는 다음과같다. 우리의 의식에는 고유한 양자패턴이 존재하며 다중우주는 무한에 가까운 개수의 다중우주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무한의 우주속에서 나와 같은 양자패턴을 가진 똑같은 의식의 또다른 내가 다른우주속에서 살고있는데. 같은 양자패턴을 가진 의식이 단일우주내 존재한다면 곧바로 의식의 통합이 일어나겠지만. 다중우주는 상상을 초월하고 3차원의 범주내에서 거리를 측정할수 없을정도의 거리규모이므로 의식의 통합이 일어나지않는다. 하지만 어떤이유로 인해서 의식의 통합이 실현될수도 있다. 정녕 우리가 꿈을 꾼다는것은 이 이론에 따라서 다른 우주의 나를 보는것이다. 우리가 잠에 들면 정말 고요한상태이고 3차원의 범주밖을 벗어나며 다른 우주에 있는 또 다른 나의 의식을 간접체험 할수 있는 것인데. 만약에 이 꿈을 자각몽. 또 다른 말로 루시드드림으로 강제적으로 또 다른 나의 의식에 행동을 제약하고 강제한다면 그 루시드드림에 의해서 강제받는 또 다른 나는 루시드드리머 역할을 하는 내가 엄청난 간섭을 하고 그 이후 그 조종당한 우주의 나는 조현병이라는 끔찍한 증상을 앓게되는 것이다. 루시드드리머가 꿈을 깨고나와도. 이미 루시드드리머에게 당한 우주의 나는 복구불가능한 정신병 즉 조현병을 앓게된다.
따라서 장거리에 있는 또 다른 나에게 억지로 의식의 통합을 행사하게 될 경우 일어나는 병이 조현병이라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이 단서는 먼 미래에 우리가 영생을 누릴때 도움 되는 이론일수도 있다. 나와 완전 똑같은 양자패턴을 복사해낸다면 단일우주내에서는 어차피 나의 의식이기에 내가 스스로 통제가능하다. 따라서 복제인간을 만들면 그 복제인간은 정녕 나인가? 라는 철학적 물음에도 나는 나라고 대답할수 있다. 따라서
가령 서버에 내 의식을 저장하든지. 엄청나게 복제품을 만들던지 해도
그것들은 다 내가 통제할수 있고 다 나인것이다. 내가 그 몸 여러개를 다 통솔 가능 한것이다. 다리가 두개밖에 없는 우리가 다리가 엄청나게 많은 돈벌레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다리를 가지고 움직이는지 그 느낌을 상상할 수 없지만 돈벌레는 잘만 움직이는것처럼. 여러개의 나를 가진 의식도 돈벌레처럼 잘만 움직일 것이다.
아니 여기에 글올릴게 아니라 병원을 가라고 ...ㅡ.ㅡ
가독성 존나 좋네 ㄹㅇ
앞으로 이렇게만 쓰고 다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