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라서 그런 건지 발음을 잘 못 알아먹기도 하고


뭔 놈의 검열이 이렇게 많은지 대화하다가 동문서답을 함


성능의 한계도 존재해서 부정확한 답변을 할 때도 존재함


결과적으로 이걸 어디에 써먹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더라고


목소리는 메이플이 가장 좋은 거 같은데 아무튼 내가 느끼기론


Sora부터 시작해서 일련의 출시들이 GPT-5를 위한 예고편인 듯


그래도 점점 비서로서의 AI를 체감하게 되는 나날들이라 기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