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위해 도덕적 의무를 지고 가속주의를 외치는 알트만이지만

그의 숭고한 목표를 믿지 못하는 동료들이 안전을 이유로 그를 배척하고 특이점을 이번 세기에는 오지 못하게 미루려는것을 지켜보다가

결국 필요악이 되기로 결심하고 친구 동료들을 내치는 알트만의 가슴은 얼마나 미어질까...

이럴때일수록 정신적 지주가 중요한 법인데 내가 보듬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