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무 당연한 결론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음
노동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흔히 몸을 써서 하는 일이 노동이라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지만,
지적 노동이라 것이 있음.

그리고 특이점이 와도 인간은 이 지적노동을 안하게 될까?
아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해야함.

왜냐면 일론 머스크 및 레이 커즈와일이 바라는 미래의 지향점이 이런 것이므로.

결국 특이점이 와도 인간은 노동에서 해방될 수 없다
오히려 영속적인 ‘지적노동’만이 기다리고 있겠지

그리고 좀 더 디스토피아적으로 가자면, 충분한 지적 노동을 하지 않는 인간은 폐기처분 될 것인데...